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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갈 전시 리뷰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展 My Way
박하 추천 0 조회 512 11.10.03 19:0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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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04 09:09

    첫댓글 인생이란, 행복과 불행이라는 수레의 두 바퀴가 서로 번갈아 가며 돌고도는 것 아닐까?... 파랑새 생각.^^*

  • 작성자 11.10.04 08:01

    표현도 참 시적입니다 번갈아 돌아가는걸텐데. 행은 더디 굴러오는듯 한

  • 11.10.04 00:47

    박하님.. 글 반갑네요. 제가 무지몽매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잘 이해는 안됩니다만..ㅋㅋ

  • 작성자 11.10.04 08:06

    전달안되는 글은 아무 쓸모가 없는데 휴지통에 버려야겠습니다. 요는 위에 작가는 게이구요 연인이었던 예비신부가 자살하는 상처를 자양분으로 치유로서의 예술을 펼치고 있고 특히 커다란 유리구슬 목걸이가 대표적 작품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얘기.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일찍 뜬 프랑스 작가

  • 11.10.04 13:34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면 금새 이해가 잘 되는 날이 제게도 오겠지요. ㅠㅠ.. (부연 설명은 대단히 감사.)

  • 작성자 11.10.04 13:18

    인터미션님 그런 얘기하면 안 어울리신다니~ 무신 공부를 해서 읽어요 성문,정석도 아닌데
    인터파크에 신고할거야

  • 11.10.04 13:32

    박하님 및 다른 분들의 리뷰 제가 카페에서 틈틈히 읽는데요...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선행 지식이 제 스스로 있어야 다른 분들의 리뷰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런 경험들이 누적되면 더 또렷하게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이해할 듯 하다는 뜻..

    인터파크는 책팔기도 바빠서 경찰청 민원처리 외주 받기 어려울텐디요....ㅠㅠ..

  • 11.10.04 10:33

    박하님의 '쉬운' 글로 쓴 짤막한 재정리,,, 멋집니다 ㅎㅎㅎㅎㅎㅎ
    상처를 그대로 간직한 유리 구슬들을 보며,,, 상처를 잘 보듬어 이겨내면 언젠가 영롱하게 빛나는 흔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답니다. 아픈 날 보면, 위로가 될 듯 합니다.

  • 작성자 11.10.04 13:14

    그러게요, 앞으로 짤막하게 100자 이내로 리뷰쓸까 봅니다. 말도 안되게 길게 쓰는 쓰레기보단 나을 듯

  • 11.10.04 13:21

    리뷰 쓰시고 저같은 초보자를 위해 100자 내외 부연 설명형 주석 달아주심 더 감사하겠네요. 친절한 박하님~

  • 11.10.04 12:48

    그냥 무심히보면 화려한 겉모습만 볼수도 있
    을텐데 덕분에 잘 이해했네요~~~~보고싶은전시였는데 박하님의 글을 읽으니 당장 가보
    고 싶네요~~~~*^^*

  • 작성자 11.10.04 13:16

    입장료가 딱 반이면 더 좋을텐데, 장소가 좋긴 하더라구요, 자연광이 그렇게 풍부하게 들어오는 곳에서 보면 더 좋은 전시예요, 드가 그림같은건 거기 못 걸겠지만

  • 11.10.04 16:26

    공감!! 전시가 좋긴 했지만,, 그래도 입장료는 너무 비쌌어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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