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Toad)와 개구리(Frog)
<어린 시절 부르던 동요>
두꺼비 / 개구리 / 청개구리
도롱뇽 1, 2 / 도롱뇽 알
두꺼비 알 1, 2 / 도롱뇽 알 / 개구리 알 / 나뭇가지에 낳은 청개구리 알
<두꺼비(Toad/蝦蟆)>
※척추(脊椎)동물, 양서(兩棲) 강, 개구리 목(目), 두꺼비 과(科)
※서식지: 습지(濕地) ▶양서(兩棲)는 물속과 땅 위에서 살 수 있고, 피부로 호흡도 가능하다.
※먹이: 파리, 모기 등
※크기: 6~12cm
<개구리(Frog/蛙)>
※척삭(脊索)동물, 양서(兩棲) 강, 개구리 목(目)
※서식지: 습지(濕地)
※먹이: 파리, 모기 등
※크기: 5~9cm ▶아프리카 개구리는 1m가 넘는 종도 있다.
♣ 개구리는 사람들이 즐겨 먹는 식재료(食材料)이기 때문에 멸종 위기에 있다.
<도롱뇽(Korean salamander)>
※양서류(兩棲類), 도롱뇽 목(目), 도롱뇽 과(科)
※서식지: 축축한 땅, 물웅덩이, 저수지, 논 등<물이 고여 있는 습지(濕地)>
※먹이: 곤충, 거미와 같은 절지(折枝)동물과 지렁이
※크기: 85~135mm ♣ 개구리와 다른 점은 앞다리가 먼저 나오고 나중 뒷다리가 나온다.
<동요> 개구리 <이동찬 작사, 홍난파 작곡>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밤이 새도록
개굴개굴 개루리 노래를 한다.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동요> 두꺼비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께 새 집 다오.
두껍아 두껍아 물 길어 오너라. 너희 집 지어줄게
두껍아 두껍아 너희 집에 불났다. 쇠스랑 가지고 뚤레 뚤레 오너라.
♣어린 시절, 어린이들의 흙 놀이인데 젖은 흙을 손 위에 쌓고 살그머니 손을 빼면 구멍이 생긴다.
그리고 이 노래를 부르면 두꺼비가 그 구멍 속으로 기어들어 가려고 올 것이라는 의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