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길 따라 동네 한 바퀴
(2025. 4. 1)
"꽃은 소리 없이 피고, 바람은 이유 없이 분다."나뭇가지 끝에 매달린 작은 싹 하나가아무 말 없이도 겨울을 이겨낸 힘을 말해주지만 아직은 바람이 찹니다.
저희 동네는 아직 개나리, 목련 외 아직은 작은 싹눈들만 보입니다.
양달에만 핀 앵두꽃 ??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 / 김영랑 시, 이수인 작곡 / Sop. 손순남
https://youtu.be/ha1ffQQrEcQ
첫댓글 동내 봄 꽃 마중을요 예뻐요人꽃도 예쁩니다 ㅎ넉넉한 시간의 하루가 아름답습니다
노란 개나리꽃이 예쁘네요앵두꽃도 예쁘구요우리 아파트에도 앵두꽃과 살구꽃은 피였네요모델이신 체칠리아님도 예쁘시네요봄 날 동네 한 바퀴로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움으로 행복하셨겠네요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좋은 일로 행복하세요
그 동네는 꽃들이 만개했네요? 여기 안양천은 개나리는 폈지만 벗꽃은 이제 꽃망울을 열기 시작 하던데 ... 꽃구경도 하며 봄나들이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나는 아직 감기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
첫댓글
동내 봄 꽃 마중을요
예뻐요
人꽃도 예쁩니다 ㅎ
넉넉한 시간의 하루가 아름답습니다
노란 개나리꽃이 예쁘네요
앵두꽃도 예쁘구요
우리 아파트에도 앵두꽃과 살구꽃은 피였네요
모델이신 체칠리아님도 예쁘시네요
봄 날 동네 한 바퀴로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움으로 행복하셨겠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좋은 일로 행복하세요
그 동네는 꽃들이 만개했네요?
여기 안양천은 개나리는 폈지만
벗꽃은 이제 꽃망울을 열기 시작 하던데 ...
꽃구경도 하며 봄나들이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나는 아직 감기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