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세개의 우상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실상)이요. 그 보이지 않는 것들을 증거하는 말씀을
받아 드리는 것(인정,수용) 이라.
구약은 눈에 보여지는 표상(그림자)이고 신약은
눈에 보여지지 않는 실상(실체)이다.
예수 십자가를 기점으로 이전은 보이는 것과 이후는
보이지 않는 실상(실체)로
나눈다.
구약에 보여지는 표상 성전은 신약에 보이지 않는 "마음 성전"의 실체요. 구약에 보이는 표상 우상은 신약에
보이지 않는 "마음 우상"의 실체요. 구약에 보이는 표상 죄는 산약에 보이지 않는 "마음 죄"의 실체요. 구약에 보이는 표상 할례는 신약에 보이지 않는 "마음 할례" 실체요. 구약의 보이는 표상 물 침례 침례는 신약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침례"요. 구약의 보이는 돌비에 새겨준 계명은 신약에
보이지 않는 마음 심비에 새겨주는 새 계명(새 법)이요. 구약의 보이는 표상
옛언약은 보이지 않는,마음에 새 포도주를 부어 주어 마음에 죄사함 얻는 새 언약이다.
이와같이 보이지 않는 마음 밭 땅이 실체이다.
사람들의 마음은 왼쪽 가슴 심장에 있는 것이 아닌
피(생명)에 하나 되어 깃들어 있으며 피는 겉 육체의 생명과 같이 속 영체의 생명이다.
피를 먹으면 다시 소생할 몸의 소멸로 형제를 정처
없이 떠도는 유리하는 별 혜성으로 만듬이라.
마음에 다짐의 맹세를 할때
오른손(생명)을 가장 피가
많이 몰려 있는 곳 심장에
얹는 표를 한다
이는 마음과 피(생명)가 하나 이기에 즉 나라를 위해 마음과 목숨을 받칠 것을 나라의 상징 표식인 태극기를 향하여 맹세 약속의 표를 하는 것이다
구약의 출애굽은 보이는 몸이
가나안 땅 중심 예루살렘 목적지를 향하여 나아 가는 표상의 노정길이고 신약의 출애굽은 보이지 않는 마음이 천국의 중심 새 예루살렘 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신앙길이다.
아브라함의 자신이 가나안을
향하여 나그네로 걸어갈 그
표상길 속에 가나안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이 준비하여 경영
하실 새 예루살렘성의 실상을 바라 보았기에 편안한 갈대아
우르의 고향땅을 버리고 힘든 고난의 여정의 나그네 길을 택하여 지시하는 땅 가나안을
향하여 떠났다.(히11:10)
그럼 자! 떠나자! 마음(=우주)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하여!
마음은 하나님의 성전으로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므로 "마음은 하나님의
집"이다
우주라는 한자의 "집" 우 자는 집의 머리 지붕을 말하고 "집" 주 자는 그 머리를 받치고 있는 몸체를 말하여 하나님의
집을 우주로 표현한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거하는
집의 실체가 마음 우주이다.
마음에 사망(마귀)이 왕노릇 하면 사망(마귀) 흑암이 가득한 우주와 사망의 땅들이
되고 마음에 생명(예수)이 왕이 되면 생명의 빛이 가득한 우주와 생명의 땅들로 변화된다.
예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시니 사람들 마음 공간(우주 공간= "공중")을 마귀들이 권세를 잡고 주인으로 차지하고 있었다.
예수는 먼저 씨를 뿌리기 위해 마음 집(공중)에서
권세 잡고 있는 마귀들을 쫓아 내어 주인 없는 빈집을 만들었다.
마음의 빈집 공간을 말씀의 빛으로 채우지 않으면 나간 마귀가 자기 더 강한 친구 일곱을 데리고 들어 오거나
혹 군대 마귀들을 데리고 들어 온다.
오래전 믿음의 선진들의 기록은 타락한 마귀 대장을 단수 마귀고 그를 따르는 졸개들을 귀신으로 기록 되었지만 최근 믿음의 선진들의 영적 체험 찬송가 기록에 마귀들과 싸울지라의 많은 수의 마귀들로 기록 되었다.(귀신이란 문자가 맞다면 귀신들과 싸울지라로 가사가 써져야 한다)
또한 물과 성령의 거듭남의 오랜 기록과 달리 최근 영적 체험한 선진들의 찬송 가사 기록에 거듭남이 성령이 먼저고 그 뒤에 물이 아닌
피로 기록 되었다.(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
거듭나니)
이는 구원자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마음에 오시고 오신
그 진리의 성령이 내 마음에
새 언약의 피를 뿌려주는
거듭남의 구원을 말한다.
생명을 살리는 하늘의 피가
우리 죽은 사망의 몸에 뿌려지면 죽은 몸의 기능이 다시 살아나 하나님과 끊어짐이 다시 이어진다.
십자가 이전 보이는 예수로
보이는 육신 밖으로 와서 보이는 몸의 죽은 기능을 살려 땅 사람과 소통하게 함은 표상이고 십자가 이후 보이지 않는 구원자 예수로 육신 안으로 와서 보이지 않는 몸의 죽은 기능을 살려
하늘 하늘 하나님과 소통하게
함은 실상(실체)이다.
이와같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중요하여 강조한
거듭남의 오랜전 기록 대로
가면 내 행위가 개입 되고 최근 찬송 가사 기록 대로 가면 내 행위가 빠지고 예수 만이 개입 됨으로 진실로 두번씩 강조한 중요한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구원의 향방을 바로 잡아야 한다.
1) 성령=진리의 "성령"이 구원자로 오시고
2) 피 = 그가 "피"를 뿌려 성전될 몸을 목욕시켜 거룩(깨끗)하게 하시고
3) 동행 = 피로 살아난 몸이 예수와 함께 "동행"하며 아버지께로 나아간다.
찬송 많은 가사 속에 동행이
기록 되었다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일 아닌가
♤주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알사람이 없도다
마귀들이 오랜 시간 동안 죽은 자들 몸속 마음 집에 있었기에 죽은 조상의
목소리나 환경을 흉내를 내어 속이는 것이다. (마귀들이 사후의 영으로 자기 정체성을 가리고 마귀들이 귀신들로 정체성을 가림)
또한 영적 체험의 찬송가
가사 속에 우르르 몰려 가는
천국ㅍ길이 아닌 주와 함께 단 둘이 걸어 가는 영적길로 많은 가사 속에 표현하고 있다.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애굽을 사랑하는 정과 돈 욕심의 애굽 우상을 십자가에 못박고 마음에 피를 뿌리고 광야 나그네길을 출발하는 것이다.
애굽 속한 세상 종교인들 중에 마음의 광야에 들어선
자는 아주 적은 소수일 뿐이다.
광야로 가지 못하고 애굽에
머물러 있게하는 첫 번째
우상이 돈신이다.(바로, 가이사)
돈신 우상이 마음에 세워지면 어떤 어려운 환경이 삶과 몸에 찾아 오면 하나님을 찾고 구하고 두드림은 전혀 없고 돈을 찾고 구하는 마음이 앞서기에 두드림으로 돈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줄것 같은 돈에 대한 신뢰로 나아 간다.(돈신을 의지)
이런 자들의 사상 속에 "하나님 없이는 살아도 돈 없이는 못살아!" 라는 사상이 은연중에 입력되어 돈신 우상이 세워지고 그 첫번째 우상이 애굽을 떠날수 없도록 발목을 잡는다.(물질을 보는 정욕에 내것 이란 소유욕이 형성)
이와같은 첫번째 돈신 우상을 버리고 광야로 나아가는 회개가 있어야 한다.
광야길로 들어서면 두번째 사람 소 우상이 있다.
마음에 소 우상이 금(믿음)의 송아지 우상으로 자리 잡으면
예루살렘에서 기다리는 참 아버지는 보여지지 않고
소가 영적 아버지가 되어 진다.
말씀의 거울로 비추어 정체성을 분별하지 아니하면
두번째 우상에서 벗어 날수
없다.
벗어나 말씀의 거울에 양심의
악을 깨닫고 요단강에서 맑은
물로 몸을 씻어 목욕한다.(물
침례)
물 침례로 보이는 육적 마음의 길을 끝내고 영적
가나안 길로 들어서면 세번째
영적 큰 우상 골리앗(여리고 성)이 가로 막고 있다.
이는 상석에 앉아 크고 장대한 자가 되고 싶어 하는
나의 우상이다
이는 내 스스로 버릴수 없고
아무리 싸워도 백전 백패의
튼튼한 여리고성 장벽과 같은
골리앗이다.
다윗(그리스도)을 찾고 구하고 간절함으로 두드려야
다윗이 내 안으로 들어 와서
진리의 물멧돌로 여리고성
장벽을 허물듯이 골리앗 우상을 깨트려 버린다
우상이 깨어지는 순간 내가
앉고 싶어 하던 높은 상석이 사라지고 말석 만이 있다.
말석에 않으면 하나님 나를
당신의 성에 들어 오도록 하면 영원토록 형제들의
발을 닦는 종으로 살겠습니다
이것이 내가 예루살렘 성에
들어 가려는 목적입니다
하는 마음이 말석에 앉는다.
상석은 그날에 흐릿한 별빛의
영광이요 말석에 있는 그리스도의 낮고 낮은 천힌 종의 마음은 그날에 해와 같은 빛날 영광의 자리라.
천국을 향하여 인내하며 믿음의 선한 경주 달음 박질의 침노하는 목표점이 상석이 아닌 말석이다
아무것도 아닌 천한 종과
같은 낮고 낮은 말석에 있는 마음이 그날에 상석을 말석으로 말석을 상석으로
바꾸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안에 골리앗이
죽지 않고는 남보다 똑똑한자
잘난자 으뜸인자 가르침을
받지 않고 가르치려는 자
존경 받아 칭송 받는 자 되고 싶은 마음이 자리 잡으면
절대 말석에 가기를 싫어 한다.
말석은 주 예수의 마음과 같기에 서로 마음을 나누는 친구로 단 둘이서 동행하며 좁은문을 향해서 걸어 가는
좁은길이다.
좁은길 = 예수가 인도하는 길이며 나그네와 같이 홀로 가는 마음의 길이다.(반석 위에 지은 집) > 하나님의
영광 > 예수가 앞서
가심으로 환란이 닥쳐도 두려움이 없기에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담대함.
넓은길 = 사람이 인도하는
길이며 여러 사람이 함께
가는 생각의 길이다.(모래 위에 지은 집) > 사람의 영광
> 환란이 닥치면 간이 콩알
만해 지는 두려움 속에 꽁무니 뺌. 흩어짐
이와같이 마음의 모든 우상을
타파하고 예루 살렘성에
도착하여 그 마음 집(우주)에
해(=여호와 아버지)의 영광을 담을수 있다.
담는 순간 마음 우주가 찬란한 황홀한 빛이 가득한 생명의 우주 땅으로 변화 한다.
[마음의 우상]
1. 애굽의 돈신 우상
2. 광야의 사람 소 우상.
3. 가나안의 골리앗 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