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bo - Me and You and a Dog Named Boo
로보 - 나와 너 그리고 부라는 이름의 개
◎"Me and You and a Dog Named Boo"는 로보의 1971년 데뷔 싱글이다. 로보가 본명인 켄트 라보이(Kent LaVoie)라는 이름으로 작곡했으며, 앨범 'Introducing Lobo'에 수록되어 있다.
Lobo는 이렇게 회상합니다. "저는 여러 곡을 작업하고 있었는데, 그중에는 한 소녀와 함께 전국을 여행하는 것에 대한 노래도 있었습니다. 'you and me'를 운율에 맞추려고 애썼죠. 'me and you'가 더 쉬웠을 텐데, 문법적으로 제대로 하려고 노력했거든요. 노래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에 맞는 운율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결국 플로리다 집으로 돌아온 후, 그 구절을 'me and you'로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뒷마당이 내려다보이는 큰 미닫이 유리문이 있는 방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제 큰 독일 셰퍼드견인 부(Boo)가 모퉁이를 돌아 달려와 저를 쳐다봤습니다. 그래서 '음, 좀 섬뜩하네. 노래에 '부라는 이름의 개'를 넣어보는 건 어때?'라고 생각했죠." 말 그대로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갑자기 노래가 정말 잘 만들어지기 시작했죠. 노래에 언급된 장소들 중 조지아를 제외하고는 가본 적이 없었지만, 미니애폴리스나 LA처럼 멀리 있는 것처럼 들리는 장소들을 계속 넣어봤습니다."
이 싱글은 핫 100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고 이지 리스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그의 노래 4곡 중 첫 번째 곡이 되었으며, 1971년 5월에 2주 동안 1위를 유지했다. 이 노래는 또한 1971년 7월 영국 싱글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고 뉴질랜드에서는 4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롤랜드 켄트 라보이 (Roland Kent LaVoie, 1943년 7월 31일 출생), 예명 로보 ( Lobo , 스페인어로 늑대를 뜻함 )로 더 잘 알려진 그는 1970년대에 성공을 거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Me and You and a Dog Named Boo", "I'd Love You to Want Me", "Don't Expect Me to Be Your Friend" 등 여러 곡을 미국 Top 10 히트곡에 올렸다. 이 세 곡과 Where Were You When I Was Falling in Love"는 로보에게 이지 리스닝/핫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 에서 4개의 1위 곡을 안겨주었다.
LOBO - Me And You And A Dog Named Boo - 1973 Official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aTbBvPoxUkk&list=RDaTbBvPoxUkk&start_radio=1
▣ 한 곡 더
LOBO - I'd Love To Want Me
영상 : CB26
https://www.youtube.com/watch?v=1U0qzGZa5Js&list=RD1U0qzGZa5Js&start_radio=1
▣오늘의 덤은 러시아 뉴에이지 뮤지션 입니다.
Pavel Ruzhitsky - The Meeting Of Two Hearts
파벨 루지츠키 - 두 마음의 만남
◎파벨 루지츠키는 현대 작곡가이자 연주자로, 대표곡 ‘두 마음의 만남’을 비롯해 뉴클래식·로맨틱 기악곡·명상 음악을 주로 만듭니다. 서정적인 선율과 피아노·현악기의 부드러운 조화가 특징이며, 차분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지향해요
첫댓글 한동안 유행했던 팝송정겹게
들어봅니다
오자마자 씻고 뻣어 자다일어나 배항개
깍아먹고
입술이 물집생길라 그래서 약바르고
도루 누웟네요 차안에서 의자젖치고 쿠션데고 에구 막혀서 넘 오래 지체하고 달려서
몸살 낫나봐요 덜 나은 상태로 강행된
여행의 피로가 여지없이 표시나네요
생긴거하고는 딴판 저질체력ㅋ입니다
저질 체력 절대 아니우
노래방에서
춤 추시는 실력을 봐둥 ㅎ
@베베 김미애 ㅋ흥이 많아 춤과 노래 할때만 핫ㅎㅎㅎ
한국인이 유난히 좋아한다는 로보의 노래
오랫만에 즐감해 봅니다.감사 ~~
한국인들
팝송에 젖어삽니다
특히
올드팝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