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연세유펜치과에서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전북지부 제89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법무보호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연세유펜치과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세유펜치과 최민경 경영이사에게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전북지부 제89호 현판을 전달했으며, 한명옥 전북지부협의회장과 박병건 동행파트너위원회 회장,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최민경 경영이사는 "뜻깊은 현판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법무보호사업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법무보호사업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신 연세유펜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