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다 온전히 버려야 되는군요.머리론 알겠는데 가슴과 몸이 안 따르는군요.아마도 죽음에 가까이 다가서야 그리되는 것이 보통 사람들 이겠지요.삶과 죽음이 하나이니 ...라고 한 그분은 깨달음에 이르렀다 생각하며...
마 5 : 44,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눅 19 : 27,나의 왕됨을 원치 않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마태는 예수가 원수도 사랑하라! 고 했다고 써놨고누가는 예수가 원수를 잡아다 죽이라!, 고 했다고 써놨습니다.성경은 저런식으로,,40여명의 유대무당<당시최고지식인>들이 지멋대로써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공상소설일 뿐입니다
어떠한 이야기나 글도 보고싶은것만 보고 아는만큼만 보이고 내힘듬만큼만 마음이 넓어지고 이해심이 커진다고 생각됩니다참(참고 기름을짜고) 을 찾기가 쉬운건 아니지요 무엇이옳은진 가슴속 마음속 깊이 있는 참나를 찾아야 되는건 같네요그것이 나에겐 아래아를 찾음으로 생각되네요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은 정상인들이라면 뇌속에서 자신의 이성을 뽑아버리지 않는한 개신교 유일신을 원수까지 사랑하는 거룩한 사랑의 신으로 믿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죠신 13 : 6~10,네 형제나 네 자녀나 네 아내나 네 친구가 다른 신을 섬기자 하거든용서없이 네가 먼저 돌로 쳐죽이라!소피마르소<개신교인>2012/07/18 14:55 답글 제 가족은 저한테 부처믿으라고 한 적 없지 말입니다? 그러나 믿으라고 하면 돌로 쳐죽일겁니다? 전 적어도 제 신앙에는 일관적이지 말입니다
첫댓글 다 온전히 버려야 되는군요.
머리론 알겠는데 가슴과 몸이 안 따르는군요.
아마도 죽음에 가까이 다가서야 그리되는 것이 보통 사람들 이겠지요.
삶과 죽음이 하나이니 ...
라고 한 그분은 깨달음에 이르렀다 생각하며...
마 5 : 44,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눅 19 : 27,
나의 왕됨을 원치 않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마태는 예수가 원수도 사랑하라! 고 했다고 써놨고
누가는 예수가 원수를 잡아다 죽이라!, 고 했다고 써놨습니다.
성경은 저런식으로,,40여명의 유대무당<당시최고지식인>들이 지멋대로
써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공상소설일 뿐입니다
어떠한 이야기나 글도 보고싶은것만 보고 아는만큼만 보이고 내힘듬만큼만 마음이 넓어지고 이해심이 커진다고 생각됩니다
참(참고 기름을짜고) 을 찾기가 쉬운건 아니지요
무엇이옳은진 가슴속 마음속 깊이 있는 참나를 찾아야 되는건 같네요
그것이 나에겐 아래아를 찾음으로 생각되네요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은 정상인들이라면
뇌속에서 자신의 이성을 뽑아버리지 않는한
개신교 유일신을 원수까지 사랑하는 거룩한
사랑의 신으로 믿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죠
신 13 : 6~10,
네 형제나 네 자녀나 네 아내나 네 친구가 다른 신을 섬기자 하거든
용서없이 네가 먼저 돌로 쳐죽이라!
소피마르소<개신교인>
2012/07/18 14:55 답글
제 가족은 저한테 부처믿으라고 한 적 없지 말입니다? 그러나 믿으라고 하면 돌로 쳐죽일겁니다?
전 적어도 제 신앙에는 일관적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