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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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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일요일 아침 ..길에서 만난 뜻밖의 손님
리즈향 추천 2 조회 333 26.08.30 11:16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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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0 11:31

    첫댓글 오호
    거 참 신기하네요.
    아마도 앞뒤 돌아 볼새도 없이 배가 무척이나 고팠던가 봅니다. ^^*

  • 작성자 26.08.30 11:35

    보통 도망 가기 바쁜데 무쟈게 배가 고팠나봐요

    징그럽지만 넘 신기해서 올렸어요 ^^
    ♡♡♡

  • 26.08.30 11:35

    그러게요.
    오래 굶었던 쥐가
    허겁지겁 먹느라고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죽을때 죽더라도
    우선 먹고보자 ㅎㅎ

    먹는자 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뭐 이런 뱃짱
    아닐까요?

    잘 먹었으면 앞뒤 살피면서
    살곰살곰 몸조심 하거라~ㅎㅎ

  • 작성자 26.08.30 11:37

    ㅎㅎㅎ 죽을때 죽더라도 먹고보자 ㅎ
    인사말 까지... 친절하신
    두부 반모 님

    재미진 댓글에 빵 ~~~ ^^
    ♡♡♡

  • 26.08.30 11:50

    얼마전 겪은일..
    아침 출근을 아파트 둘레길 지나서 가는데..그날따라 옆 숲에서 새들이 시끄럽게 우는데..그런가보다 하고 가는데..갑자기 제 뒤통수를 뭐가 탁하고 지나가는 거에요..순간 으악~
    요새는 까치나 비둘기가..사람 지나가는 길목에서 안 피하고 있지요..먹이 달라고..
    종종 길 냥이들 한테는 먹이주던데
    그거보고 새가 승질이 났나봐요..나한테 화풀이..ㅋ

  • 작성자 26.08.30 12:47

    얼마나 놀라셨을지 상상이..^^
    순간 비명 나올 만하네요

    요즘 새들도 사람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 ㅎㅎ
    길냥이들만 챙기지 말고 자기들도 챙겨달라는 시위였나 봐요
    새의 질투와 화풀이가 제대로였네요ㅎㅎ

  • 26.08.30 11:57

    참 신기합니다
    사람이 지나가도
    꿈쩍 안 하고 먹는 걸 보니
    배가 많이 고팠던 것 같아요.
    리즈향 운영자님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늦었지만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두부 반모님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 ㅋ
    죽을 때 죽더라도 먹고보자~ ㅎ

  • 작성자 26.08.30 12:51

    봄의향기 님
    어제 반가웠어요
    자리가 멀어 인사만 했네요

    축하해주셔서
    엄마가 더욱 건강히 오래사실거같아요
    감사합니다

    두부반모 님
    정말 재밌으세요^^
    ♡♡♡

  • 26.08.30 12:26

    세상에서 제일 싫고 무서운것은 뱀과쥐 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8.30 12:44

    우와~~~
    저도요
    뱀 & 쥐 진짜 징그러워요

    차라리 바퀴벌레가 나아요 ㅎㅎㅎ
    ♡♡♡

  • 26.08.30 12:52

    @리즈향
    좋은 일요일 입니다
    맛점 하세요 ~~^^

  • 작성자 26.08.30 12:53

    @찬수
    감사합니다
    찬수 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 26.08.30 18:15

    예전에 신림동주택에 살때 길냥이에게 마당에 먹이를 주었는데 어디가서 새끼쥐를 잡아 오더라구요 ㅎ 밥 주는 집사에게 선물 하는 거래요 ㅋㅋ 😂 많이 배가 고팠나 보네요 ㆍ 도망도 안가는거 보니요 ㅜ
    우리 운영자리즈향님은 정말 원더우먼 이십니다 ~^^♡ 고우신 엄마 생신 축하드립니다 ㆍ

  • 작성자 26.08.30 18:27

    그러게요 ㅎㅎ 길냥이에게 새끼쥐 선물이라니 ㅋㅋ 나름 고마움의 표현이었나 봐요
    배가 많이 고팠던 모양인데 도망도 안 가고 태연한 걸 보니 귀엽기도 하구요ㅎㅎ
    나나소울 님
    예쁜 말씀에
    엄마 생신까지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6.08.30 18:15

    ㅎㅎ
    눈에 뵈이는 게
    없나봐요
    이왕 죽을바엔
    실컨 먹고 죽자
    뭐...이판사판인가
    봅니다~ㅎ

  • 작성자 26.08.30 18:30

    그러게요 ㅎㅎ 정말 이판사판인가 봐요 ㅎㅎ
    눈에 뵈는 게 없으니 일단 실컷 먹고 보자는 심정이었을까요? ㅎㅎ
    벼리 님
    댓글에 한바탕 또 ㅎ
    ♡♡♡

  • 26.08.30 19:07

    먹고 있을 때는 건드리지 말라는 시위 이네요ㅎ

  • 작성자 26.08.30 19:01

    그러게요 ㅎㅎ
    “나 지금 밥 먹고 있으니 제발 건드리지 마 " 하는 시위라도 하는 모양세를 에요 ㅎ
    먹을 것 앞에서는 세상 겁날 게 없는 당당한 포스~

    산고향 님 댓글에
    빵~~~ ㅎㅎㅎ
    ♡♡♡

  • 26.08.30 23:20

    정말 배가 고팠나봐요
    남편분이
    참 따뜻한분 이시군요~^
    고은밤 되세요

  • 작성자 26.08.31 07:07

    금강산도 식후경~~~ ^^
    심장이 튼실한 넘 이에요ㅎㅎ

    꼭지님의 고운글 감사합니다 ^^
    ♡♡♡

  • 26.08.31 11:27

    아무리 말못하는 미물이지만 하나의 생명체 소중 합니다. 먹을거 있으면 더 챙겨 주고 싶은 마음 입니다. 리즈향 운영자님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26.09.01 15:23

    맞습니다
    말 못 하는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한 생명이지요

    먹을 것이 보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 공감합니다
    토스파 님
    감사합니다 ^^
    ♡♡♡

  • 26.08.31 12:51

    댓글이 아니라 저 위에 글로 하나 올릴께요.

  • 작성자 26.09.01 15:24

    아~~~ 게시글 보겠습니다
    이랴 이랴~~~ 히이잉 어서가자 ㅎㅎ
    ♡♡♡

  • 26.08.31 13:52

    에고 그 쥐 길 한가운대서
    먹는데 정신이 없네요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저럴까요
    먹고 사는게 뭔지요
    누가 날 잡겠어 하는 뱃짱일까요
    리즈향 운영자님도 천주교 신자시군요
    반갑습니다
    비가 오는 8월 마지막 날이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9.01 15:28

    그러니까요
    먹느라고 사람들의 시선은 안중에도 없네요^^

    산나리 님은 신실하신 천주교 신자 이시죠
    활기찬 9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 26.09.01 15:32

    @리즈향

  • 26.08.31 16:26

    세상에나 ᆢ
    콘크리트세상에
    음식물도 분리수거하고
    통에 들 담아 버리다보니
    먹걸이가 귀해
    배 고팟나 봅니다
    쨘 합니다

  • 작성자 26.09.01 15:30

    사람의 마음이 같은가봐요
    정말 안쓰럽지요?
    정말 요즘엔 길거리에 음식찌거기 구경하기도 쉽지 않지요
    오막살이 님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
    ♡♡♡

  • 26.09.01 09:44


    엄마야
    세상에

    리즈향님
    9월도 님의 달 되옵소서
    제 게시물 이동 부탁드려요

  • 작성자 26.09.01 15:32

    게시물 이동 했어요

    베베 님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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