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 하지 말라
올해 배우지 않고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해와달은 지나가고 세월은 나를위해
늦추지 않으니
아아~~^
늙었구나
누구의 허물인가!
♡명심보감♡
여름의 끝자락 8월이 안녕을 고하며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 합니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문밖에서 서성 이는데
쉽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걸 보니
아직도 할일이 남아 있나 봅니다~^^
팔월 마지막날^^
평안하시길 응원 합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31일]톡톡방 끝말잇기방~^^
꼭지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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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
26.08.30 23:16
댓글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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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요렇게 간다 나는간다 난 8월..월
요위에 자리님과 박치기
했네여 ㅡ 여
여러분 수고 하셨어ㅡ어
어려서부터 비오는날 좋아했지ㅡ지
지금도 엄청 좋아해ㅡ해
해도 보이지않고 종일 날씨가 엉망진창 ㅡ창
창틀에 먼지나 닦아야지ㅡ지
지금 지하철안이 너무 추워요ㅡ요
요술방망이 갖고 싶어ㅡ어
어제는 실컨 잤는데 또 잠이 와ㅡ와
와우아파트 붕괴된걸 보고도
부실공사ㅡ사
모두모두 오늘 끝말잇기 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