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반대 집회는 서울 광화문·여의도 일대에서 열린다. 자유통일당은 22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20만 명 규모의 탄핵 반대 집회를 예고했다. 또 보수 개신교 단체인 세이브코리아는 같은 날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에서 2만 명 규모의 집회를 열 예정이다.
친북 좌파들이 결집 하기 시작 했습니다.
간첩 소굴인 민노총이 총파업을 선언 했습니다
친북 좌파들은 인원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들리는 기각,각하 뜬소문 너무 믿지 마세요.
이런 것을 듣고 애국 우파 국민들이
조금은 마음이 헤이해져 있다는 것이 느껴 집니다.
헌재는 공정 하게 재판을 해야 되는 책무가 있지만
윤통 재판을 다시 상기 하면
그냥 일방적으로 민주당에게 유리 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도 라도 절대로 방심 하면 안되고
오늘 광화문과 여의도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끝까지 싸워야 됩니다.
첫댓글 새야 새야 검정새야!!!
음모론과 성경 연구의 명가, 빛흑카페에서 맑은 아침부터 웬 선동질이냐. 윤석열 탄핵 심판 결과는 광장의 대중이 아니라 밀실의 내각제 늙은 까마귀들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내가 몇 번을 말했니.
이 말을 이해하고 납득하기가 그렇게 어렵니. 이 위험하고 수상한 시절에 빛흑카페 회원들을 광장으로 유인하지 말거라. 정 가려거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거라. OK?
쓸데없고 의미 없는 싸움에 휘말리지 말고, 장차 적그리스도가 경배와 표를 강요할 때, 바로 그때! 성도로서 목숨 걸고 저항하거라. OK?
뭐, 정 싫으면 할 수 없고...
[속보] 트럼프, 검정새에 경고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검정새의 반복적이고 집요한 '트럼프 적그리스도 확정론' 주장과 유포에 관한 CPA의 보고를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격노하여 코카콜라를 연거푸 들이켠 후 머지않아 단호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엄히 경고했다.
특히 수년간 지속된 검정새의 '오바마 적그리스도 확정론'으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사례를 언급하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극단의 조치도 취할 수 있음을 내외신 기자들 앞에서 천명했다.
한편 파랑에서 빨강을 거쳐 검정으로 최종 변신한 검정새의 정체는 '애국자 코스프레하는 사차원 만세족 찌질이'라는 것이 최근 조류학계의 정설이다.
익명을 요구한 세계조류학회 한국지회장 해병대 A 교수는 "민주당 측 주장을 맹신하고 전하는 행태를 볼 때, 검정새는 우파 교란을 위해 투입된 좌파의 세작일 가능성도 있다"고 조심스레 의견을 피력했다.
@무명이. 무명이님은 왜 빈살만이 적그리스도인지나
설명해 보세요.
오바마가 적그리스도라고 주장 한것은
다시 한번더 말하지만
사과 했구요.
트럼프 미화 시키고 음모론에 심취한
방월석 목사님 맹목적으로
따르니까
트럼프가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다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동질에 능한 이재명 따르니까
비열하게 공격하는 것도
똑같네요.
중도도 아니면서
중도 라고 사기 치는 무명이님
@블루버드
@무명이. 빈살만이 왜 적그리스도 인지나 설명해 봐요.
왜 피하나요?
내가 다시 올려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