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젊은 여성분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은 들지만..
진주 및 부산 출장갔다가 센텀시티에서 구입한
맥 파운데이션..56,000원...ㄷㄷㄷ
다행히도 맥은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구매목록이 주욱 뜨더군요.
원래는 미스트 사주려고 했다가 그래서 파운데이션으로 바꿨죠..
사실 쪽팔려서 내색은 안했지만..
비싸네요..ㄷㄷㄷ
정성스런 편지와 함께 포장해서 주려구요.
아름다워지기 참 힘들죠 여성분들..힘내세요. 토닥토닥..
(비싸서요..매일같이 5천원짜리 스킨이랑 로션, 선크림 쓰는 히터..)
이제, 취업뽀개기(취뽀)를 티스토리, 트위터에서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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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비싸..솔직히 말해서 비싸 ㅋㅋㅋ 아깝거나 그렇진 않은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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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탓을 할까요. 아니면 누굴 탓해야할까요..쩝 ㅋ
맥도날드에서 화장품도 파나연 ㅡㅡ?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여성분들께 질문>> 맥 파운데이션이 그렇게 좋나요..? 좋으면 저도 써보려구요.
걍 피부가 좋으면 만원짜리 미샤 파우더 써도 좋음.:)
2222222222222 피부가 좋으면 아무거나 써도 됨!!
넌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빛나.
좋으면 이런 질문도 안함.
우와우와, 내 친구 남편 이후로 여자한테 좋은 화장품 알아서 선물해주는 남자 첨 봐요 +_+
부담스러워하지만 않았으면 하네요 ㅎㅎ 서프라이즈로 하려다가 언지해 줬어요 그래서..덕분에 일주일 식대는 아웃..ㅠ,.ㅠ
여자친구분 아마 히터님 센스에 완전 녹아버릴 듯!!!!!
센스는 없는데..우연이 맞아떨어진거죠^^ 사실 다 쉼터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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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자횽 때문에..흐흐흐
직자의 댓글이 달릴때가 됐는데...
바쁜거 같네요 직자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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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크리스마스 선물..뭐 통 하나 있던데 그걸로 퉁 칠까 생각중이기도 하고...아니면 서로 해주지말자고 해야하고 싶은데..서운해할 것 같기도 하고....쩝..근데 왜이리 비싸?
아직 어려서 다행이군...휴우..
모샀어고체파데사지그랬어
응 고체인거 같던데? 그 분처럼 툭툭쳐서 바르는 그거
디올이 케이스 이쁘던데
내디올팩트깨졌어디올나빠
화장품은 잘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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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전화번호 알려주면 최근 뭐 구매했는지 뜨던데요 형, 그래서 그거보고 샀지..샀다고 말해주니까 완전 좋아하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