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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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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11년 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 풀버전
귀여운엔젤 추천 0 조회 26,299 21.10.02 00:06 댓글 1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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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02 10:47

    저런 경우는 한가지 큰 사건 때문이 아니라 부모가 지속적으로 야금야금 괴롭게 하는거... 아들은 저렇게 표출이나 하지 누나 속은 더 썩었겠다

  • 21.10.02 11:00

    엄마가 아무리 문제가 없어도 누나 이야기는 한 번도 안 하네… 아들아들.. ㅜㅜ

  • 21.10.02 11:32

    따님.... 진짜 너무 안아드리고 싶다.... 똑같이 당했는데 누군 괴롭다고 먹고 놀고 온갖 승질 다부리고 제멋대론데 누구는 그런 사람들 먹여 살리고 자기 인생 다 가져다 바쳐야 하고....?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고....? 제발 그 집에서 도망치세요... 남보다 못한 혈육이 세상에 널렸어요 혈육보다 끈끈한 지인들이 생길 수도 있고 ㅜㅜ

  • 결국 결혼 4일만에 폭행한 남편땜에 나비효과;;;;

  • 21.10.02 12:08

    나도 어릴때 엄마가 아빠랑싸우고나면 울고욕하면서 나 때렸었는데,, 참 많은생각이드네 누나분도 너무 불쌍하시고..

  • 누나 탈출하세요 제발

  • 21.10.02 12:56

    누나분 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독립하셨으면 ㅠㅠ

  • 21.10.02 12:59

    진심 목이 메인다

  • 21.10.02 13:16

    누나가 젤 안타까운데..

  • 21.10.02 13:44

    우리집이랑 개똑같네 첫째가 그나마 엄마랑 관계 이어나가고 둘째가 가족들이랑 대화 안하고 방에 틀어박히는 것도 똑같음..

  • 21.10.02 15:22

    누나 존나 불쌍하다……. 그 와중에 공장다니면서 집안생계 생각하는데…. 아무도 안알아줌

  • 21.10.02 16:01

    진짜 화나네.. 누나는 희생해도 돼? 돈 벌어오는 주체가 왜 누나야? 어머님은 일 안하시나..? 그리고 기억이 안나? 말을 안들어?
    난 누나가 독립해서 자기 삶 사셨음 좋겠음

  • 21.10.02 17:35

    누나분 희생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네... 그 누구보다 제일 힘든게 누나일텐데... 생계에 우울증에 자기 힘든건 아무도 안알아주고... 나같으면 저 남은 가족 버리고 새 삶 찾아 떠날 것 같음...

  • 왜 딸한테 사과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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