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왔다. 내가 지금 너희를 부르기 위해 일어난다. 이 부름은 너희를 영생으로 인도하는 것임으로 나의 부름을 받기 위해 예비되어라. 너희에게 괴로움을 주었던 모든 자들을 용서하고,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어라. 지금이 너희가 오랫동안 매우 깊이 기다려 온 순간이며, 너희에게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순간이다. 나의 부름이 너희에게 이르기 까지 오직 몇 발자욱만 남아 있다. 그러므로 너희의 마음과 사랑의 빛을 빛나게 하도록 너희의 진로를 지켜보면서 조심하여라. 이 세상은 뒤흔들릴 것이나, 내가 너희를 운반 할 것이니, 두려움을 갖지 말아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곧 입성 할 낙원에서 내가 큰 기쁨으로 너희를 기다린다"
(이 메시지에서 "오직 몇 발자욱만 남아 있다" (Only a few steps remain)의 표현이 며칠을 의미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Last Message 즉 마지막 메시지라는 타이틀로 보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김정은이 특급 열차편으로 평양을 이미 출발하였고, 오늘 밤 압록강을 건너, 단둥을 거쳐서 베이징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9/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과 기념행사에 참석 할 예정인데, 어떻게 상황이 전개될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한편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한 푸틴과 시진핑과 인도의 모디 총리간의 화기애애한 밀담의 광경이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화제입니다. 트럼프의 횡포에 의해 견디다 못한 인도의 모디가 미국과의 브로맨스를 과감히 깨고 적대적 관계였던 중국과 밀착하게 되면서 완전체가 된 것입니다. 시진핑은 트럼프에 의해 괴롭힘을 당한 나라들은 모두 합류하시라고 권유하면서, 미국제일주의에 의한 깡패 같은 위협에 맞서 함께 뭉치자고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New Global Order (신 지구촌 질서)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위기에 처했었으나, 트럼프의 온갖 망동으로 오히려 반미 국가들을 연합하여 반미연대세력을 구축하는데에 성공한 것입니다. 트럼프의 MAGA 가 미국내에서도 분열을 조장 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분열을 자초하여 이제 오히려 미국이 고립되고 패망으로 치닫게 된 형국입니다. MAGA 가 처음 태동 될 때 부터 저는 이 운동이 허황된 망상임을 외쳐왔는데, 이제 비로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인들도 정신을 차리게 되면서, 실로 무슨 사태가 터질지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