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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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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상상 그 이상의 밤
다빈. 추천 2 조회 122 26.09.05 07:29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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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5 08:28 새글

    첫댓글 제목만 보아도
    느낌이 색다른 그어떤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
    오래전 지난일들이
    생각나네요~

  • 작성자 26.09.05 13:38 새글

    마음속 깊은 곳에 꽁꽁 숨겨 두었던
    앙큼한 추억의 상자라도
    살짝 열어보신 건가요? ㅎㅎ

  • 26.09.05 09:22 새글

    수십억년 지구의 역사에 비하면
    우리에게 주어진 짧다면 짧은
    인생이라는 시간을 그 어떤
    존재를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삶은 멋지죠.

    그러한 삶속에서 삶의 에너지가
    충만되고 시와 노래가 나오게되고
    우리는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살아갑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 ~ !!

  • 작성자 26.09.05 13:41 새글

    수십억 년 우주의 찰나 속에서 무언가를
    뜨겁게 사랑하고 그리워할 수 있다는
    건 진정한 기적이자 축복입니다.

    ​그 깊은 열정이 삶을 노래로 만들고
    영혼을 채우는 법이죠

  • 26.09.05 09:21 새글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이네요.
    오늘도 작은 행복
    하나씩 찾아봐야겠어요
    다빈님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9.05 13:43 새글

    거창한 것보다 스쳐 지나가는 소소한
    순간들을 발견하고
    아껴주는 게 진짜 삶의 풍요로움이겠지요.
    오늘 하루
    눈길 닿는 곳마다 아기자기한 행복들이
    선물처럼 놓여 있길 바라겠습니다.

  • 26.09.05 09:43 새글

    상상 이상의 글이 만족감을 채워주는 울다빈님의 글이네요. ^^*

  • 작성자 26.09.05 13:48 새글

    ​늘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시는
    방장님께서 이렇게
    마음 가득 담긴 따뜻한 응원을 건네어
    주시니 오늘 하루가 더없이 행복해지네요.
    보람차고 과분한 선물 같은 말씀입니다.

  • 26.09.05 13:48 새글

    내마음은 내가 제일 잘안다

    주말 예쁘게 보내요 다빈님 ^&^

  • 작성자 26.09.05 13:50 새글

    그 다정한 마음 덕분에 제 주말도
    한층 더 포근하고
    예쁘게 물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26.09.05 13:51 새글

    @다빈. 아하
    다빈님 마음도 째끔안다.

    알면 알수록 멋쟁이시다
    순수한 마음 그 자체니까

  • 작성자 26.09.05 13:54 새글

    @임파스블 ​순수하다는 말은 들을
    때마다 가장
    설레고도 기분 좋은 칭찬 같아요.
    제 안에 숨겨진 작은 마음의 결까지
    다정하게 짚어주시는 분이야말로
    정말 깊고 근사한 멋을
    아시는 진짜 멋쟁이십니다.

  • 26.09.05 13:55 새글

    @다빈. 어쩌면
    너무나도 사실적이라
    중독성이있는 댓글이라
    흥미진진해지기도 한다

  • 작성자 26.09.05 13:57 새글

    @임파스블
    달콤한 말보다 때로는
    톡 쏘는 독성이 삶에
    색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요.

  • 26.09.05 13:59 새글

    @다빈.
    바로 이맛이라 캬햐
    맛을보고 맛을 아는 그것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맛을 내고 맛을 아는 끼리끼리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9.05 13:59 새글

    @임파스블
    그치그치 맛을 알지
    오감을 자극하는 맛
    느낌 아니까

  • 26.09.05 14:01 새글

    @다빈.
    그중에는 오미자도 포함
    아마도 다빈님이는
    2가지 더
    7곱가지 ..ㅋㅋ

  • 작성자 26.09.05 14:03 새글

    @임파스블
    7가지??
    아.. 약해
    더 쎄게 ㅋㅋ

  • 26.09.05 14:05 새글

    @다빈.
    글보다 더 뜨거운 가슴
    아주조화를 이루는 7
    더 많으면 정신줄 놓는다 아이가 ㅋㅋㅋ

  • 작성자 26.09.05 14:06 새글

    @임파스블
    정신줄 놓아도 괜찮아..
    가끔은 미쳐 버리자고.. ㅋㅋ

  • 26.09.05 20:31 새글

    @다빈.
    이미 미쳐있는데
    그러다보면
    못깨어나마 우랼끼고
    약이 없다 아이가 ㅋㅋ

  • 작성자 26.09.05 14:12 새글

    @임파스블
    그건 병이 아니라 삶을
    지독하게 재미있게 즐기는
    유일무이한 ‘행복 중독’ 상태니까요

    이런 건 약으로 고치려고 들면 오히려 큰일 나
    괜히 약 먹었다가 그 짜릿한 재미가
    싹 달아나버리면 그 손해를
    다 어찌 감당 하냐고..
    걍 냅둬..

  • 26.09.05 14:16 새글

    @다빈.
    조수진 노래 미쳐봐 오늘밤

    https://youtu.be/RLaaDWS312I?si=pfpsqCemjA8ichzR

  • 작성자 26.09.05 14:19 새글

    @임파스블
    미쳐봐
    오늘밤
    좋아좋아 아주좋아
    조수진 노래도 잘하네요
    미쳐봐~~

  • 26.09.05 13:53 새글

    온몸에 전율을 느껴본지가 언제이던가?
    짧은 글이지만 긴장을 하게 하시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9.05 14:04 새글

    가슴을 뛰게 하는 무언가를
    잊고 살다가도
    이렇게 글 한 조각에 온몸이 오싹해질
    만큼
    깊은 울림을 느끼셨다면 이미
    마음 한구석의 불씨는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 26.09.05 19:01 새글


    뜨겁고
    끈적끈적
    무엇인가 가슴 벅찬
    느낌 입니다.

    ㅡㅡㅡㅡㅡ
    https://youtu.be/Q8Z0yB7dXkA?si=ELBtbCZ5bEb-IqtB

  • 작성자 26.09.05 19:32 새글

    뜨겁게 화끈 달아오르고
    끈적끈적 질퍽하게
    가슴은 벅차오르고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ㅎㅎ

    짐브릭맨의 연주곡 영상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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