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Qf_C5qvTGo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주식이 7월 반 토막 났다가 회복 중입니다. 그런데 화장품 주식들은 지금 신고가를 가는 종목이 다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현직 헤지펀드 매니저인 김탁님이 설명합니다. 길지 않으니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실적이 되면서 헤지펀드들도 반도체 위주에서 다른 실적주에서 투자를 찾아 보기 때문입니다.
화장품 주식들 다 흐름이 좋지만 신규로 매수를 할 수 있는 주식은 다른 회사를 위해 대신 화장품을 만들어 주는 ODM 3사입니다 아직도 작은 조정이 나올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화장품 주식이 상반기 강하다가 하반기 실적이 덜 나왔는데 지금은 그 것이 변하였다고 합니다. 3종목 다 2분기 실적 예상보다 잘 나오고 3분기도 좋은 실적 예고하였습니다. 한국콜마는 유럽 대형 화장품 사를 대행하는 것이 장점이고 코스맥스는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도 실적 턴어라운드 하는 것이 주목할 만 합니다. 코스메카코리아도 미국 현지 잉글우드랩이 실적 턴어라운드 합니다.
화장품 주식 중 가장 시총이 큰 것은 에이피알로 최근 조정이 있었지만 다시 우상향하는 분위기 입니다. 영업이익률이 20%가 높고 매물 성장이 계속됩니다. 과거 화장품 대표주인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도 추세를 돌리려 합니다. 다만 과거 높은 가격에 물려 있으면 어느 정도 올렸을 때 빠져 나올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소형 화장품 주식 중에도 실적이 잘 나와서 갑자기 올라가는 종목도 다수 있지만 그런 작은 종목은 오래 가지고 가기 보다는 트레이딩 대상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주식이 독주를 하였지만 하반기는 여러 분야 돌아가면서 순환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 대형주를 안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화장품, 전력기기, 증권, 조방원 등도 하반기는 실적주로 기대할 만 합니다. 로봇, 바이오는 실적주는 아니지만 하반기는 순환매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