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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1.19. (월)
새벽기도회
(2025.01.15.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인도와 보호]
1.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 같네
[후렴]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성경 : 창 28:10-22
야곱이 벧엘에서 꿈을 꾸다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10. Jacob left Beersheba and set out for Haran.
11. When he reached a certain place, he stopped for the night because the sun had set. Taking one of the stones there, he put it under his head and lay down to sleep.
12. He had a dream in which he saw a stairway resting on the earth, with its top reaching to heaven, and the angels of God were ascending and descending on it.
13. There above it stood the LORD, and he said: "I am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 Abraham and the God of Isaac. I will give you and your descendants the land on which you are lying.
14. Your descendants will be like the dust of the earth, and you will spread out to the west and to the east, to the north and to the south.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and your offspring.
15. I am with you and will watch over you wherever you go, and I will bring you back to this land. I will not leave you until I have done what I have promised you."
16. When Jacob awoke from his sleep, he thought, "Surely the LORD is in this place, and I was not aware of it."
17. He was afraid and said, "How awesome is this place! This is none other than the house of God; this is the gate of heaven."
18. Early the next morning Jacob took the stone he had placed under his head and set it up as a pillar and poured oil on top of it.
19. He called that place Bethel, though the city used to be called Luz.
20. Then Jacob made a vow,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watch over me on this journey I am taking and will give me food to eat and clothes to wear
21. so that I return safely to my father's house, then the LORD will be my God
22. and this stone that I have set up as a pillar will be God's house, and of all that you give me I will give you a tenth."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j7UcPl0tcoM
야곱 --- 복 받을려고 애쓴 사람이다. 에서를 피하여 하란으로 피난하여 가는 길에서 하나님을 만남 (벧엘).
- 하나님께서 벧엘에서 야곱을 축복하여 주심.
야곱 -- 다른 사람도 복 받고 자기도 복 받음.
- 많은 변화, 큰 변화가 야곱에게 있었다.
성지 --- 거룩한 땅
-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 성지에 갈 수 있다.
(원로목사님)
성지에 30 ~ 40번 가 보심.
이스라엘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유대인의 비밀은? )
이스라엘 (= 야곱)
- 안식일을 잘 지킨다.
- 창세기 1장을 철저히 지킨다.
- 성전 뜰에서 몸을 흔들며 기도한다.
- 십일조 생활을 철저히 한다.
- 예배를 잘 지킨다.
=> 유대인은 우울증이 없다. 동성애자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기 때문이다.)
새벽 예배가 귀하다. 대단히 귀하다.
주일을 생명 걸고 지켜야 한다. (원로목사님 어린 시절)
=> 저주, 가난, 싸움에서 벗어남
원로목사님 => 이스라엘 수상을 많이 만났다.
이스라엘의 정보는 세계적으로 대단하다.
이스라엘은 생명 걸고 주일을 지킨다.
하나님은 주일을 지키는 가정, 사람을 기뻐하시고 보호하신다.
주일을 잘 지켜야 하나님의 '씨'로 삼고, 잘 되게 하신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릇이 작지 않고 커야 한다.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사람이 수고하는 것이 헛되다.
이스라엘 땅은 신비롭다.
이스라엘의 비밀 :
1. 안식일을 철저히 지킨다.
2. 십일조를 철저히 한다.
[ 하나님 경외 + 주일 지킴 + 십일조 ] => 하나님이 풍성한 축복을 내려 주심.
- 물질의 자유함을 누린다.
예수님 = 만왕의 왕
예수님 보다 귀한 분은 없다.
예수님만 잘 믿으면 된다.
안식일 = 하나님의 복 받는 날이다.
[주일을 잘 지키고 + 새벽기도 + 십일조 + 감사 ]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주머니가 구멍이 뚫어져 주머니에서 새나가는 것같이 빠져나간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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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 교재
2023. 4. 21. (금)
여호수아 (13)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
■본문 수 10:8-14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시작찬송가 302장(통408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은혜와 사랑]
■헌금찬송가 325장(통359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소명과 충성]
압승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은 연합군의 공격을 받은 기브온을 돕기 위해 출정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방식대로 나아가 전투에 임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기적을 행하시며 압도적으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삶에서 강력한 연합군과 같은 어려운 일을 만나 혼란스러울 때 하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며 압도적인 승리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강한 민족이었으나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고 두려워하며 그들과 화친을 맺었습니다. 이에 예루살렘을 비롯한 도시국가들은 연합하여 그들을 배반한 기브온을 공격해 옵니다. 기브온은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아 화친을 맺었지만, 그들을 위해 전쟁에 나섭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에게 압승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겨우 이기는 것도 이기는 것이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은혜를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방식
이스라엘은 연합군에게 공격받는 기브온의 요청을 듣고 그들을 향해 올라갑니다. 본문을 보면 여호수아와 군사들은 밤새도록 올라와 연합군에게 갑자기 이르렀다고 표현되어 있는데 이것은 기습공격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해온 전쟁에서 기습공격하는 방식은 없었습니다. 여리고 성을 공격할 때 기습공격 없이 7일 동안 성을 돌고 마지막 날 크게 소리 지르자 성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이 여리고성을 상대하는 이스라엘에게 알려주신 방식 은 상상해 볼 수 없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연합군을 상대할 때도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싸우게 하셨습니다.
수 10:8-9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우리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막막할 때 우리는 바다에 길을,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이스라엘을 승리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의 삶도 승리로 이끌어 주십니다.
출 14: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2) 혼란 속에 잔잔함을 주시는 능력
기브온을 공격한 연합군은 갑작스러운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에 놀라서 패배했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10절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라고 되어 있습니다. 개역개정에는 '패하게 되었다'라고 번역 되어 있지만, 영어성경을 보면 'confusion(컨퓨전), 혼란스러워졌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은 연합군에게 혼란을 가져다주었고 이는 곧 패배의 전조였습니다.
수 10: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새벽에 기습을 당한 연합군은 누가 적군인지 아군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신없이 싸우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여 서로 다투게 하고, 길을 잃게 만듭니다. 우리는 혼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 때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제자들은 풍랑으로 인해 혼란에 빠져 두려워하던 중 주무시고 계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으로 풍랑을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큰 풍랑은 제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큰 에너지였지만 예수님은 더 큰 힘으로 그것을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막 4:38-39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 잔하여지더라
예수님은 혼란스러운 우리의 삶에 잠잠함을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기습을 당하고, 세상이 날뛰며 풍랑이 심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때 주님이 주시는 잠잠함으로 혼란 속에서도 승리하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3) 위대한 하나님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으로 혼란에 빠진 연합군은 도망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박 덩어리를 내려 이스라엘이 기습하여 죽인 사람보다 더 많은 이들을 물리치셨습니다. 또한 해를 멈추셔서 이스라엘이 전쟁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은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압승할 수 있었습니다.
수 10: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많은 사람은 본문에서 나타나는 태양이 멈춘 사건을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하고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크심, 위대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기적을 행할 수도 없고, 기도에 응답해 줄 수도 없는 작은 신을 섬기는 것이 아닌,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욥 38:1-4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은 우박을 내리실 수도 있고, 해를 멈추실 수도 있는 분입니다. 연약한 이스라엘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압승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또한 연약한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사용해 주시고, 귀하게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기억하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수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은혜
이스라엘은 연합군의 공격을 받는 기브온 사람들을 위해 나간 전장에서 전무후무한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는 표현은 역사적 사실보다는 고백입니다.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을 발견하고 혼란 속에서 잠잠함을 누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향한 전무후무한 은혜의 고백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 길갈
길갈은 요단강 남단 언덕으로부터 약 8km가량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진을 친 첫 숙영지이자(수 5:10) 가나안 정복 전쟁을 위한 교두보로 사용한 전초기지였다.
▶ 평안한 것은 능력입니다.
교회가 평안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주시는 능력입니다. 혼란스러움 속에서 잔잔함을 갖는 것, 평안하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은 수준 높은 능력입니다. (2018.11.04. 주일찬양예배중)
오늘의한마디 : 위대한 하나님이 주시는 압도적인 승리를 경험하자!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 (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 (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 (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 (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 (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