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동행파트너위원회 이동욱 위원이 자율형생활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돼지갈비 17kg와 삼겹살 6kg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생활관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전달된 돼지갈비와 삼겹살은 생활관 식단에 활용되어 보호대상자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욱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관에서 지내는 보호대상자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항상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동욱 위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와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민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법무보호위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