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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어요. 저 비정상이죠?..
저는 20대 후반이고 자꾸 하루에도 몇번씩 상사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제가 비정상인거같고 정신건강이 안좋아지는게 하루하루 느껴집니다저같은 사람 있으신가요..?제발 언제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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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상
얼른 퇴사하고 건강 되찾으시길..ㅠㅠ
나는 백신맞고 잘못되길 빌었는데 ㅎㅎ 내가 죽이긴 싫고 그냥 어찌저찌 죽어줬음 좋겠어서
나도 옛날에 사람 한명 죽이고 무죄받는다면 누구죽일래? 하면 상사였는데^^,,,퇴사하고 광명찾앗다
너무나도 정상
정상
장난아니고 나도 뒷끝 진짜 없는 스타일인데 분조장 미친 상사 작년에 만나니까 진심으로 그사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함. 가만히 잘 지내다가도 화나고 그래
존나칼로찌르고싶음ㅋㅋㅋㅋ멍청한건답이없음
삐빅 정상입니다
존나 정상... 그냥 단숨에 죽는 것도 그새끼한텐 과분해서 온갖 고문으로 천천히 죽어갔으면 했어...
22
나 괴롭히는 개꼰대 사수 머리채 다 뜯고 기절할때까지 귀싸대기 때리면 속시원할 것 같음ㅋㅋ
나도 맨날 그 생각 여긴 계급사회야!!!! ㅇㅈㄹ 하면서 의견도 못내고 입막음해서 담주 3년차 퇴사 지를거임
나 진짜 싸다구한대 날리고 퇴사할까 진지하게 생각했었음 그사람죽으면 장례식장에서 박장대소해야지 이런생각 엄청하고....인사발령 새로나서 지금은 행복한데 그때 진짜 불안장애오고 정서적으로 힘들었음..지금도 그사람 죽으면 박장대소할거임
난 계단에서 밀고싶었는데
나 저랬는데 퇴사하고 싹 나음...
정상...사람들은 왜 일부러 못되게 사는걸까
김과장 그새끼는 그냥 길가다 급뒤지지 말고 존나 고통스헙게 죽엇으면
나도 저랬었고 체계 없는 작은 회사라 선임이 설치는거에 적정선이란게 없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이직을 더 큰 회사로 하고서 느꼈어지금 일 하는 사람들 중에 정신 나간 사람이 없는것도 맞지만체계가 왜 필요한지.퇴사하면 저거 싹 나아주변에 안둬서 안보고 내 삶 잘 살면
쌉정상 난 그의 가족들도 다 몰살해도 죄책감 없을 정도임ㅎ
나는 상상한거 쓰면 백퍼 신고먹음,,,^^그냥 곱게는 않죽일거야,,,그런줄만알어들^^
아녀 쌉정상입니다
심각한거 맞는거같은데.... 눈마주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이런다는거..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같아 이게 정상은 아니지 솔직히...근데 이런 사람이 많으니까 비정상인것도 정상같이 무뎌지는거같아 ㅜㅜ
저렇게까지 힘들게 만든 새끼는 뒤져 마땅하지ㅠㅠ 맘아프다 ㅠㅠ
정상...
다들 똑같은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구나 ㅎㅎㅎ 난 결국 퇴사했어 ㅎㅎㅎ 좆같은 새끼
나도 전 남실장새끼 세면대에서 손씻고있는데 뒤에서 칼로 등 찔러서 죽여버리고싶더라 지금은 퇴사해서 안봐서좋은데 그래도 그새끼 죽었다는말 들으면 장례식장가서 깔깔거리면서 웃을거임
안쓰러워 얼마나 시달렸으면 저래
정상..동기가 자기 사수 칼로 찔러 죽이고싶다길래 헉 얘랑 거리둬야지 했는데 그 놈이 내 사수 되자마자 급 공감됨…
정작 정신과가야하는 미친새끼들은 안가고 피해자들만 가네.. 미친 세상
정상이야..나도 마닐라 살인청부 찾아봣자나
나는.. 팀장이랑 와이프랑 어렵게 임신했는데 초기였는데 유산했다는 소식 듣고 속으로 '그러게 마음좀 곱게쓰지' 라고 생각함..... 내가 생각해놓고도 소름 돋았어 악귀같아서..
아냐 충분히 그럴수있음 나도 비슷한생각햇어
나도 그런생각한적있어..
정상이구나 다행이다..ㅠㅠ
나 지금 그래서 콧멍에서 본 감정쓰레기통 적금 만들어서 저주 쓰니까 좋드라 완전 입에도 못담을 그새끼 자식 찢겨 죽어라 같은 욕 쓰니까 속이 시원함..누가 보면 나 바로 잡혀갈 수준임..그 상사 생각하면서 중국 옛형벌 찾아보고 그럼
영화 더퍼지 보면서 저런일 생기면 바로 사시미 들고 일가족 몰살 가능하단 생각도 할정도야...물론 정신과 6개월째임...:)
나도 예전에 직장동료 걍 밖에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고 싶었음.....왜이렇게 나한테 재수없게 구는지 알수가 없어서
정상ㅋㅋ난진짜로 뉴스에나오는 강력범죄사건 볼때마다 팀장이 저기잇엇음 좋겟다 생각함
정상 팀장때문에 내 성격도 변하는 것 같아
나도 청부살인까지검색했었음 ..
님은 정상이고 저정도 생각들면 조심스레 퇴사 권함ㅠㅠ짠하냐ㅠㅠ..후임도 아니고 상사가 저러면 돌지ㅠㅠㅠㅠ
첫댓글 정상
얼른 퇴사하고 건강 되찾으시길..ㅠㅠ
나는 백신맞고 잘못되길 빌었는데 ㅎㅎ 내가 죽이긴 싫고 그냥 어찌저찌 죽어줬음 좋겠어서
나도 옛날에 사람 한명 죽이고 무죄받는다면 누구죽일래? 하면 상사였는데^^,,,퇴사하고 광명찾앗다
너무나도 정상
정상
장난아니고 나도 뒷끝 진짜 없는 스타일인데 분조장 미친 상사 작년에 만나니까 진심으로 그사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함. 가만히 잘 지내다가도 화나고 그래
존나칼로찌르고싶음ㅋㅋㅋㅋ멍청한건답이없음
삐빅 정상입니다
존나 정상... 그냥 단숨에 죽는 것도 그새끼한텐 과분해서 온갖 고문으로 천천히 죽어갔으면 했어...
22
나 괴롭히는 개꼰대 사수 머리채 다 뜯고 기절할때까지 귀싸대기 때리면 속시원할 것 같음ㅋㅋ
나도 맨날 그 생각
여긴 계급사회야!!!! ㅇㅈㄹ 하면서 의견도 못내고 입막음해서 담주 3년차 퇴사 지를거임
나 진짜 싸다구한대 날리고 퇴사할까 진지하게 생각했었음 그사람죽으면 장례식장에서 박장대소해야지 이런생각 엄청하고....인사발령 새로나서 지금은 행복한데 그때 진짜 불안장애오고 정서적으로 힘들었음..지금도 그사람 죽으면 박장대소할거임
난 계단에서 밀고싶었는데
나 저랬는데 퇴사하고 싹 나음...
정상...사람들은 왜 일부러 못되게 사는걸까
김과장 그새끼는 그냥 길가다 급뒤지지 말고 존나 고통스헙게 죽엇으면
나도 저랬었고 체계 없는 작은 회사라 선임이 설치는거에 적정선이란게 없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이직을 더 큰 회사로 하고서 느꼈어
지금 일 하는 사람들 중에 정신 나간 사람이 없는것도 맞지만
체계가 왜 필요한지.
퇴사하면 저거 싹 나아
주변에 안둬서 안보고 내 삶 잘 살면
쌉정상 난 그의 가족들도 다 몰살해도 죄책감 없을 정도임ㅎ
나는 상상한거 쓰면 백퍼 신고먹음,,,^^그냥 곱게는 않죽일거야,,,그런줄만알어들^^
아녀 쌉정상입니다
심각한거 맞는거같은데.... 눈마주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이런다는거..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같아 이게 정상은 아니지 솔직히...
근데 이런 사람이 많으니까 비정상인것도 정상같이 무뎌지는거같아 ㅜㅜ
저렇게까지 힘들게 만든 새끼는 뒤져 마땅하지ㅠㅠ 맘아프다 ㅠㅠ
정상...
다들 똑같은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구나 ㅎㅎㅎ 난 결국 퇴사했어 ㅎㅎㅎ 좆같은 새끼
나도 전 남실장새끼 세면대에서 손씻고있는데 뒤에서 칼로 등 찔러서 죽여버리고싶더라 지금은 퇴사해서 안봐서좋은데 그래도 그새끼 죽었다는말 들으면 장례식장가서 깔깔거리면서 웃을거임
안쓰러워 얼마나 시달렸으면 저래
정상..동기가 자기 사수 칼로 찔러 죽이고싶다길래 헉 얘랑 거리둬야지 했는데 그 놈이 내 사수 되자마자 급 공감됨…
정작 정신과가야하는 미친새끼들은 안가고 피해자들만 가네.. 미친 세상
정상이야..나도 마닐라 살인청부 찾아봣자나
나는.. 팀장이랑 와이프랑 어렵게 임신했는데 초기였는데 유산했다는 소식 듣고 속으로 '그러게 마음좀 곱게쓰지' 라고 생각함..... 내가 생각해놓고도 소름 돋았어 악귀같아서..
아냐 충분히 그럴수있음 나도 비슷한생각햇어
나도 그런생각한적있어..
정상이구나 다행이다..ㅠㅠ
나 지금 그래서 콧멍에서 본 감정쓰레기통 적금 만들어서 저주 쓰니까 좋드라 완전 입에도 못담을 그새끼 자식 찢겨 죽어라 같은 욕 쓰니까 속이 시원함..누가 보면 나 바로 잡혀갈 수준임..그 상사 생각하면서 중국 옛형벌 찾아보고 그럼
영화 더퍼지 보면서 저런일 생기면 바로 사시미 들고 일가족 몰살 가능하단 생각도 할정도야...물론 정신과 6개월째임...:)
나도 예전에 직장동료 걍 밖에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고 싶었음.....왜이렇게 나한테 재수없게 구는지 알수가 없어서
정상ㅋㅋ난진짜로 뉴스에나오는 강력범죄사건 볼때마다 팀장이 저기잇엇음 좋겟다 생각함
정상 팀장때문에 내 성격도 변하는 것 같아
나도 청부살인까지검색했었음 ..
님은 정상이고 저정도 생각들면 조심스레 퇴사 권함ㅠㅠ
짠하냐ㅠㅠ..
후임도 아니고 상사가 저러면 돌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