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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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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직장 상사가 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어요. 저 비정상이죠?..
신도림구로개봉역곡 추천 0 조회 9,111 21.10.03 13:53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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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03 13:53

    첫댓글 정상

  • 21.10.03 13:55

    얼른 퇴사하고 건강 되찾으시길..ㅠㅠ

  • 21.10.03 13:55

    나는 백신맞고 잘못되길 빌었는데 ㅎㅎ 내가 죽이긴 싫고 그냥 어찌저찌 죽어줬음 좋겠어서

  • 21.10.03 13:56

    나도 옛날에 사람 한명 죽이고 무죄받는다면 누구죽일래? 하면 상사였는데^^,,,퇴사하고 광명찾앗다

  • 21.10.03 13:56

    너무나도 정상

  • 21.10.03 13:57

    정상

  • 21.10.03 14:02

    장난아니고 나도 뒷끝 진짜 없는 스타일인데 분조장 미친 상사 작년에 만나니까 진심으로 그사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함. 가만히 잘 지내다가도 화나고 그래

  • 21.10.03 14:03

    존나칼로찌르고싶음ㅋㅋㅋㅋ멍청한건답이없음

  • 21.10.03 14:03

    삐빅 정상입니다

  • 21.10.03 14:05

    존나 정상... 그냥 단숨에 죽는 것도 그새끼한텐 과분해서 온갖 고문으로 천천히 죽어갔으면 했어...

  • 21.10.03 14:08

    22

  • 21.10.03 14:05

    나 괴롭히는 개꼰대 사수 머리채 다 뜯고 기절할때까지 귀싸대기 때리면 속시원할 것 같음ㅋㅋ

  • 21.10.03 14:07

    나도 맨날 그 생각
    여긴 계급사회야!!!! ㅇㅈㄹ 하면서 의견도 못내고 입막음해서 담주 3년차 퇴사 지를거임

  • 21.10.03 14:08

    나 진짜 싸다구한대 날리고 퇴사할까 진지하게 생각했었음 그사람죽으면 장례식장에서 박장대소해야지 이런생각 엄청하고....인사발령 새로나서 지금은 행복한데 그때 진짜 불안장애오고 정서적으로 힘들었음..지금도 그사람 죽으면 박장대소할거임

  • 21.10.03 14:09

    난 계단에서 밀고싶었는데

  • 21.10.03 14:13

    나 저랬는데 퇴사하고 싹 나음...

  • 21.10.03 14:16

    정상...사람들은 왜 일부러 못되게 사는걸까

  • 김과장 그새끼는 그냥 길가다 급뒤지지 말고 존나 고통스헙게 죽엇으면

  • 21.10.03 14:20

    나도 저랬었고 체계 없는 작은 회사라 선임이 설치는거에 적정선이란게 없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이직을 더 큰 회사로 하고서 느꼈어
    지금 일 하는 사람들 중에 정신 나간 사람이 없는것도 맞지만
    체계가 왜 필요한지.
    퇴사하면 저거 싹 나아
    주변에 안둬서 안보고 내 삶 잘 살면

  • 21.10.03 14:20

    쌉정상 난 그의 가족들도 다 몰살해도 죄책감 없을 정도임ㅎ

  • 21.10.03 14:21

    나는 상상한거 쓰면 백퍼 신고먹음,,,^^그냥 곱게는 않죽일거야,,,그런줄만알어들^^

  • 21.10.03 14:28

    아녀 쌉정상입니다

  • 심각한거 맞는거같은데.... 눈마주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이런다는거..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같아 이게 정상은 아니지 솔직히...
    근데 이런 사람이 많으니까 비정상인것도 정상같이 무뎌지는거같아 ㅜㅜ

  • 21.10.03 14:39

    저렇게까지 힘들게 만든 새끼는 뒤져 마땅하지ㅠㅠ 맘아프다 ㅠㅠ

  • 21.10.03 14:45

    정상...

  • 21.10.03 14:46

    다들 똑같은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구나 ㅎㅎㅎ 난 결국 퇴사했어 ㅎㅎㅎ 좆같은 새끼

  • 21.10.03 14:49

    나도 전 남실장새끼 세면대에서 손씻고있는데 뒤에서 칼로 등 찔러서 죽여버리고싶더라 지금은 퇴사해서 안봐서좋은데 그래도 그새끼 죽었다는말 들으면 장례식장가서 깔깔거리면서 웃을거임

  • 21.10.03 15:14

    안쓰러워 얼마나 시달렸으면 저래

  • 21.10.03 15:26

    정상..동기가 자기 사수 칼로 찔러 죽이고싶다길래 헉 얘랑 거리둬야지 했는데 그 놈이 내 사수 되자마자 급 공감됨…

  • 21.10.03 16:21

    정작 정신과가야하는 미친새끼들은 안가고 피해자들만 가네.. 미친 세상

  • 21.10.03 17:07

    정상이야..나도 마닐라 살인청부 찾아봣자나

  • 21.10.03 18:49

    나는.. 팀장이랑 와이프랑 어렵게 임신했는데 초기였는데 유산했다는 소식 듣고 속으로 '그러게 마음좀 곱게쓰지' 라고 생각함..... 내가 생각해놓고도 소름 돋았어 악귀같아서..

  • 21.10.03 18:53

    아냐 충분히 그럴수있음 나도 비슷한생각햇어

  • 21.10.03 23:45

    나도 그런생각한적있어..

  • 21.10.03 19:29

    정상이구나 다행이다..ㅠㅠ

  • 나 지금 그래서 콧멍에서 본 감정쓰레기통 적금 만들어서 저주 쓰니까 좋드라 완전 입에도 못담을 그새끼 자식 찢겨 죽어라 같은 욕 쓰니까 속이 시원함..누가 보면 나 바로 잡혀갈 수준임..그 상사 생각하면서 중국 옛형벌 찾아보고 그럼

  • 영화 더퍼지 보면서 저런일 생기면 바로 사시미 들고 일가족 몰살 가능하단 생각도 할정도야...물론 정신과 6개월째임...:)

  • 21.10.03 19:57

    나도 예전에 직장동료 걍 밖에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고 싶었음.....왜이렇게 나한테 재수없게 구는지 알수가 없어서

  • 정상ㅋㅋ난진짜로 뉴스에나오는 강력범죄사건 볼때마다 팀장이 저기잇엇음 좋겟다 생각함

  • 21.10.03 22:17

    정상 팀장때문에 내 성격도 변하는 것 같아

  • 21.10.04 04:44

    나도 청부살인까지검색했었음 ..

  • 님은 정상이고 저정도 생각들면 조심스레 퇴사 권함ㅠㅠ
    짠하냐ㅠㅠ..
    후임도 아니고 상사가 저러면 돌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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