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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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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엄마 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매일매일주말이라면ㅜ 추천 0 조회 11,890 21.10.04 15:5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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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0.04 16:00

    와... 진짜....

  • 21.10.04 16:02

    와 ㄹㅇ

  • 21.10.04 16:02

    갱년기이신가보네...

  • 21.10.04 16:03

    우리 엄마 갱년기 들던 첫 시점 생각나네.. 저거 진짜 힘들어

  • 21.10.04 16:03

    내가 궁예해봄
    가부장 한남충 애비, 평생 가스라이팅 당해서 제정신 아닌 엄마, 부전자전 옵충, 온가족에게 차별당하고 엄마 감정 쓰레기통 된 글쓴이
    전형적인 가부장제의 피해자

    해결방법 : 집 탈출하기

  • 21.10.04 16:04

    이거 ㄹㅇ임

  • 21.10.04 16:06

    가족들이 다 서로를 부정하고 인정하지 않으려고하는듯 ㅠㅠ
    확인받고싶어하는 사람만 있어..

    딸 : 나 없으면 적적하겠네(내 존재 확인해줘 나 없으면 외로울만큼 소중하다고 해줘)
    엄마 : 안 바쁘고 나 바쁜 사람이야 (가정을 위해서 내가 많이 희생하고 있는 거 알아줘)

    결핍에서 오는 그런 행동들이겠지ㅠㅠ 안타깝다

  • 21.10.04 17:04

    이거였규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0.04 16:11

    22....저집 남자는 무조건 문제네...멀쩡한남자가없네

  • 21.10.04 16:11

    나도 딱 저런 상황임 그래서 이번에 돈 모아 집 나가려고

  • 21.10.04 16:15

    우리집이랑 똑같네 그래서 독립한 아들은 애틋하고 독립안한 딸은 철부지 취급함

  • 21.10.04 16:26

    시간 지나면 좀 나아지고 경제적 상황이 좋아지면 또 좀 나아지고 나가살면 더 나아지고 그렇더라. 나나 엄마나 서로의 감정 쓰레기통 이었는데 그 시절 지나고 나 돈 벌고 서로 따로 사니까 점차 좋아지더라고.

  • 21.10.04 16:30

    둘 다 피해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0.04 17:34

    22 나도 완전 우리엄마같어;;

  • 21.10.04 18:31

    저거 엄마가 하는 정서적 학대임...
    본인 힘든 얘기를 유독 어린 딸한테 털어놓고 조금이라도 공감 안해주면 상처 된다 서운하다 털어놓는거
    그래서 결국 딸 죄인 만드는거

  • 21.10.04 19:06

    둘이 손잡고 병원가서 치료받아야하는거아닌가.. 저건 제3자가 개입해서 상대방이 왜 저런 반응인지 풀어줘야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거같아..

  • 21.10.04 20:58

    자꾸 대화 다른 흐름으로 흘러가는거 울엄마같다...또래친구나 대화상대 없어서 대화하는 법 모르는 사람처럼 그러고 위에 댓글처럼 가족 전부가 서로 인정 확인 받고 싶어해서 대화 아예 안됌...맨날 싸우다가 나 결혼하고 출가하니까 숨통트이더라.. ㅜ 독립 최대한 빨리하시길.....

  • 아가 너무 불쌍해. 고등학생일 것 같은데 최소 2-3년은 저 상황에서 못 벗어나네 물리적으로. 오빠새끼가 동생 패는데 편드는 엄마는 같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임. 쟤가 피해자지.. 엄마 오빠 둘 다 아빠한테 당하고 막내한테 푸는데 오빠는 한남충이고 엄마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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