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 치통
밤중에 치통이 왔을 때다.
야밤에 치통이 오면 무슨 방법인들
마다하겠는가. "이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
이 세상이 허상 인고로 고통도 허상이다. 난
고통 밖에 나와 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말로
최면을 걸었다. 치통에는 하느님도 항복한다는
말이 있던가? 없으면 만들 일이다. 하느님도
밤중에 치통이 오면 응급실에 가서
강력 진통제를 맞아야 정답이다.
- 이명선의 《찌질이 아줌마가 보내는 편지》 중에서 -
* 야밤에 찾아온 치통은
경험한 사람만이 그 지독함을 압니다.
하느님도 항복할 정도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세상의 모든 고통은 다 힘듭니다. 흔히 대상포진도
산고의 고통에 비교하고, 결석의 고통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리 없이 진통제에 의존해야 하지만, 고통을 이기는
명상도 있습니다. 통증은 물론 트라우마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첫댓글
지금은 집에 상비약이라도 있었지만
옛날에는 밤에 아프면 찬물을 입에 물고 있는 게
고작 이었지요
사랑이 가득한 그런 성탄절 되세요
이미희님
치통에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고통을 참아야 했던
옛날 생각이 납니다
앞니를 뽑을때는 부모님께서
긴 실에 묶어 빼어 주셨던
생각이 납니다
넉넉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중후한님
치통에는
병원에
갈수 없을때
응급처치로
상추나
상추대공을
앂어서
먹으면
진통제
효과가
있답니다
저는
그리하는데
이가 이제는
튼튼해요
게시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아~~
그런법도 있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시선한 진통제 역할을
상추가 좋았군요
저도 아프면 한번쯤
해 봐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정보 고맙습니다
꽃대장님,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이미희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심야에 아프면 응급실을
가야 하니까 번거롭고 고통스럽지요,
오늘도 날씨가 차갑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는 병원 치료도
어렵고 모자라는 것이
많은 시절
그냥 참는게 상책 이었지요
현대 시대는
모든게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아픈건 아픈거겠지요
길섶님
메리크리스마스
차 한 잔 드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몇년 전만해도 사탕이 생기면 바로 깨물어 먹곤했는데 지금은 피할정도로 치아에 자신을 잃었네요ㅜㅜ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지요
세월따라 흘러온길이
여기 까지 왔습니다
세월은 우리를 점령한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솔의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