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b8F8ylYWYAs&si=iRWqGC36H3i66kex
이 영화를 보면서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어린소녀
착하고 어여쁜 엘렌이
엄마를 심장병으로 떠나
보내고
외롭고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특히 알콜중독자 아부지의 폭력과 학대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코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네요
어른들이 어린애들에게
가혹한 상처를 주는것이
너무 잔인합니다
따뜻히 품어 주시는
분을 찾아가는 새로운 선택♡
어제 홍대거리 플라워 카페 에서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20분 짜리 휴먼 드라마, 엘런 포스터의 소녀시절 🩰
리야
추천 1
조회 72
26.09.09 08:3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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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를 보살 펴서
아끼는 맘으로 어른이 실천 해야죠
어린아이들에게는
애정이 필요하죠
엄마도 죽고
슬프고 외로운데
아부지까지 술주정에다
폭력을 휘두르니
얼마나 참담한 현실 인가요?
@리야 부모님이 아이들 사랑하면
아이들은 부모님 바라보며
쑥쑥 자라고 자식들은 생각이 바르죠
@들꽃핀자리 상황이 힘든
애정이 결핍한. 애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키워주는
손길이 필요합니다
요즘도 음지에서 제대로 혜택 못받고 딱하게 자라는 아이들 많을 겁니다. ㅎ
자라는 애들 에게는 외롬과 함께 학대로 고통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