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495040
하태는 중성화한 5살 수컷으로 매력 포인트는 스스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누워서 잘 때 귀여운 모습이다. 아내 보호자는 "남편과 저 둘 다 시바견을 좋아해서 SNS 계정 팔로우하다 오남매를 출산했다고 해서 5년 전 신혼 때 데려왔다. 태어나서 제가 처음으로 보살핀 반려견이고 소중한 아들"이라고 말했다. 남편 보호자도 "거의 가족이다"라며 신혼부부에게 선물로 다가온 하태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아내 보호자는 "이제 13개월 된 딸이 태어나면서부터 딸한테 (하태의) 공격성이 심해져서 아기가 거실 공간에서 생활하니까 굉장히 짖더라. 그러면서 하태를 울타리에 가두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하태는 아기가 펜스 가까이 오면 바로 짖었고, 유독 아기만 경계하는 모습이었다.
아내 보호자는 "하태가 공격성 보일 때 막을 수 없다면 공간을 분리하라고 해서 펜스를 이중으로 쳤다. 절대 서로 안 닿게 안전장치를 하고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강형욱은 아기를 질투하는 듯한 하태와 하태 짖는 소리에 깜짝 놀란 아기를 심각하게 바라봤다.
얼마 전 하태한테 아기가 다가가자 하태는 위협적으로 경계했다. 이중 펜스가 없었다면 아찔한 상황이었다. 아내 보호자는 "임신했을 때 강아지와 아기가 친해지려면 강아지가 먼저 훈련해야 한다고 해서 훈련했고, 아기 냄새가 밴 거즈를 하태가 냄새 맡게 한다거나 하는 노력을 했다. 임신 기간에도 하태에게 꾸준히 신경 썼지만 딸이 걷기 시작하면서 딸을 따라다녀야 해서 원래 하려고 했던 만큼 훈련을 이어나가지 못한 것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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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말로는 아기 태어나기 전에도 이웃주민들 보고 으르렁거리고 짖었던거 보면 애기 때문이 아니라 기존 공격석이 심하게 발전된거같대.. 보호자 관심이 아기한테로 분산되니까 괜히 화풀이하는거고 ㅠㅠ
나 이거 보다가 화나서 끔
봐야겠네.. 애기열라귀엽다..
애초에 짖거나 공격성이 나타나면 앉아 시키고 간식 줬다는데 뭐.. 훈육이 전혀 안되어있었어
@다코꿉고있읍니다. 나도 잘은 모르지만 간식이나 먹을 걸 주는거 자체가 잘했다 잘했다 하는거래! 그래서 단호하게 목줄로 제압하거나 블로킹해야한다고 들었어(아니면 어쩌지...)
이래서 신혼에 개 데려오면 안돼 신혼부부가 입양순위 낮은덴 이유가 있음 주변에 강아지 잘 키우는 가족보면 다 애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로 어느정도 큰 후에 데려온 케이스가 서열정리도 잘되고 서로 적응하는데 문제없더라 제발 결혼, 임신, 출산 계획 있으면 입양 미뤘으면 좋겠음
어제 밤에 보다가 혈압올라 죽을뻔...
저 부부 개를 관상용으로 생각하고 교육도 개뿔 안한거 같더라...
교육 한번 받은거 계속 이야기 하는데 그 한번이 끝이고...
입질이나 공격성이 그전에도 있었는데 본인들한테는 그냥 귀여우니까 아무저지도 공부한 느낌도 없었어...
그리고 남자보호자는 아예 관심도 없고 문제 생기니까 파양하고싶어하는게 너무 티가나고..
여자보호자는 책임감은 있는데 시바견 공부 하나도 안하고 이쁘니까 그냥 데려와서 5년 키운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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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ㅋㅋㅋㅋㅋ
일본출신개들 전반적으로 성질 존나 더러운거같애 성격도 약간 히키코모리 재질이고...ㅋㅋㅋㅋㅋㅋ 나도 일본개 두마리 키우는데 승질드러움 견생 10년차인데 강아지친구 하나도 업슴.. 근데 애기한테는(울애기한정) 너그러운 편인데... 저집은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진짜 거의가족은 뭐야ㅋㅋㅋㅋㅋ..
가족도 아니고 거의가족은 무엇인가요
강아지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첨부터 왜 시바견을 입양한거야? 공격성을 가질 수 있는 개인지도 모르고 받은거야 그냥 귀여워서? 하 참내
저 견종에 대한 공부를 좀 하고 데려오지…마냥 외형이 귀엽다고 무턱대고 데려오지 말았었음 하네…ㅠ 게다가 품종견… 그래도 아내는 책임감있어 보인다니 다행..끝까지 책임지고 훈련 열심히 시키세요…
방송에 나온 것만 봐도 공부 안하셨네, 변명이네 싶고 남자 보호자는 파양 생각하는거 넘 티나더라 ㅠ 당연히 아기가 1순위 되어야 하는건 맞는데 강아지 공격성 시그널 있을 때 엄하게 서열 잡았어야했는데 하는 안타까움이 ㅠ
일반화는 아니지만 신혼때 아기 생기기전 반려동물 데려오는집 진짜 많더라 아기 키울 준비로 아기대신 키우는건가? 그리고 아기 생기면 파양...
시바견 자체가 공격성이 심한 견종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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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어쩌냐..
222 나도.. 느낌 ㅠ
결정 떠넘기는 느낌들더라ㅋㅋㅋㅋ참나..그냥 차라리 파양하고 더 새로운 주인만나는게 강아지한테 좋은걸지도 아직 어린데
시바 성격 유명하지않나.. 남이 키우는거 보기엔 귀엽지.. 전혀 공부 안하고 데려온건가
거의 가족이 아니라 가족이어야 맞지... 파양만 안 햇지 애기 낳고 파양하는 신혼부부랑 모가 다르지 가둬두고 차별하고
그니까 거의 가족이 뭐야..가족이면 가족이지
어제 보다잤는데 어케된거야 ㄷ
파양하고 싶어서 공개적으로 명분 만드려고 나왔나 거의 가족은 뭐여 가족이면 가족이지
시바는 타고난 기질이 그냥 저래 저게 종특임 그걸 잘 훈련시켜야하는데 유행하면서 알못들이 너도나도 귀엽다고 데려와서 병원 오는 시바들 십중팔구가 노답임ㅡㅡ 5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거의 가족이라니ㅋㅋㅋ 그럼 13개월 애기는 얼마나 더 살아야 가족이 되는건데ㅋㅋ
이상하다 진돗개랑 시바이누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왜 그럴까? 진돗개는 애기랑 잘 놀아주던데 그냥 저 시바만의 성격일까??
저래서 신혼부부한테는 유기견 입양심사도 까다로운거임
본인들 욕심 때문에 개랑 아기만 불쌍하게됐네
그리고 하필 또 기질이 강한 시바...ㅋㅋㅋ 한참 많이 유행할 때 사오셨나보네
시바종특임 ㄹㅇ 원래 성격 개싸가지없음
방송에선 그렇게 사나운면 나왔나..? 내가 대충본거야?ㅋㅋㅋ엄청 공격성있는거 잘모르겠던데 그냥 훈육을 안시킨듯 별로 강아지도 주인이라고 생각 안하는 느낌…
근데 개훌륭 진짜 기본적인 훈련은 되있는애들 나왔으면 좋겠어ㅠㅠ존나 강형욱도아닌데 내 대가리가아픔..주인말은 듣는데 어느특정부분에서 잘못된행동을 보인다던다 이런것도 아니고 죄다 그냥 아무 훈련도 안시켜놓고 강아지가 사나워요 이런거 존많…ㅜㅜ강형욱 진짜 참는게대단하다..
그냥 저 가족이 견주로서 자질이 조금 부족해보였어 ㅠㅠ
시바 키우기 어렵구나 울 옆집도 시바 키우는데 문 잠깐 열릴때마다 짖는소리 엄청 들림ㅠㅋㅋ
지금 보고 있는데 하태 불쌍하다ㅜㅜ
지금 재방 보는데 거의 파양해도 되냐고 돌려묻는거같아 열받네
가두고 잇는더만 보자마자 답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