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1.23. (금)
새벽기도회
인도 : 신동신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그리스도]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빌 3:8)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기도 : 권사님
성경 : 눅 10:30-37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30 In reply Jesus said: “A man was going down from Jerusalem to Jericho, when he was attacked by robbers. They stripped him of his clothes, beat him and went away, leaving him half dead.
31 A priest happened to be going down the same road, and when he saw the man, he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2 So too, a Levite, when he came to the place and saw him,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3 But a Samaritan, as he traveled, came where the man was; and when he saw him, he took pity on him.
34 He went to him and bandaged his wounds, pouring on oil and wine. Then he put the man on his own donkey, brought him to an inn and took care of him.
35 The next day he took out two denarii and gave them to the innkeeper. ‘Look after him,’ he said, ‘and when I return, I will reimburse you for any extra expense you may have.’
36 “Which of these three do you think was a neighbor to the man who fell into the hands of robbers?”
37 The expert in the law replied,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Jesus told him, “Go and do likewise.”
말씀 : 신동신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RoM8weLwdz0
제목 : 생명을 살리는 투자
금값 --- 2026.1.22. 한돈(3.75g)이 백만원이 넘었다.
금 --- 경제 및 사회가 불안해져, 사람들이 금을 안전한 자산으로 인식하여 금을 사 모으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한 투자)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투자를 해야 한다.
=> 생명을 살리는 것이 우리의 목적, 목표가 되어야 한다.
펭귄 --- 뒤뚱거리면서도 많이 움직인다.
숫컷 펭귄이 둥지를 잘 지어야 암컷 펭귄이 찾아온다.
- 돌로 둥지를 짓는다.
- 조약돌을 가져오고, 남의 돌을 훔치기도 하여 둥지를 짓는다.
제사장 / 레위인 => 자신의 미래를 보았다. 미래의 두려움 때문에 강도 만나 다친 사람을 버려두고 지나갔다. (죽음의 투자)
사마리아 인 ---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서 강도 만나 다친 사람을 불쌍하게 여겨 그를 치료하고 주막으로 함께 데려갔다. (생명의 투자)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깨지는 경우가 많다.
사랑의 손길, 사랑의 언어로 식어져가는 관계를 따뜻하게 만들어야 한다.
눅 10:34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연약한 사람이 원하는 것, 상대방이 필요한 것을 제공해야 한다. 상대방의 아픈곳을 치료해 주어야 한다.
세렝게티 왕과 3명의 왕자
3 왕자 => 지혜의 돌을 구하기 위해 세상으로 나아갔다.
=>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목적지에 도착했으나 보석을 구하지 못하고 왕에게 돌아갔다.
=> 그 사이 3 왕자는 가장 귀한 보석이 되어 있었다.
나를 통해 구원의 통로가 열리는 사람이 있다.
=> 우리는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 세상의 상처를 치유하고 죄악을 깨끗이 씻어주는 생명의 역사를 감당해야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모세 --- 광야에서 40년을 살았다.
우리의 삶은 다 훈련이다.
가나안으로 가기 위한 훈련이다.
광야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신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씨앗이 땅에 들어가 싹이 나고 뿌리가 나면 생명이 살아난다. 생명을 살리는 곡식이 된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
세렝게티의 왕과 세 왕자가 '지혜의 돌'을 찾아 떠나는 여정은 마치 고전 설화나 판타지 대서사시의 서막처럼 느껴집니다.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 왕자가 각기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며 겪게 될 성장과 지혜의 서사를 간단히 구성해 보았습니다.
👑 세 왕자의 여정과 지혜의 시험 :
왕은 세 아들에게 각기 다른 험난한 지역으로 가서 지혜의 조각을 찾아오라 명했습니다.
왕자 / 탐험 지역 / 상징하는 지혜 / 시련의 내용
첫째 왕자 / 침묵의 사막 / 인내와 경청 / 끝없는 모래바람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아닌, 대지의 아주 작은 소리를 들어야 함.
둘째 왕자 / 거울의 호수 / 자기 성찰 / 호수 속 비친 자신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내면의 두려움과 마주하여 그것을 인정해야 함.
막내 왕자 / 망각의 숲 / 자비와 희생 / 길을 잃은 작은 생명들을 돕기 위해 자신이 가진 마지막 식량과 지도를 기꺼이 내어주어야 함.
💎 지혜의 돌의 진실
긴 여정 끝에 왕자들이 가져온 것은 반짝이는 보석이 아니었습니다.
첫째는 거친 손마디와 타인의 말을 끝까지 듣는 귀를 가져왔습니다.
둘째는 오만함을 버린 겸손한 눈빛을 가져왔습니다.
막내는 남의 아픔을 내 것처럼 느끼는 심장을 가져왔습니다.
세 왕자가 다시 모였을 때, 그들의 경험이 하나로 합쳐지며 왕국의 진정한 보물인 **'현명한 통치자의 마음'**이라는 지혜의 돌이 완성되었다는 이야기로 전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