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고모일 돕고 싶다기에
ㅎ ㅎ 30분 이내에 힘들다고 하면
지는 거라고~ 아이스크림 내기를 했더랬죠
초등학교 3학년 손끝이 야무지게
풀만 찾아내네요

줄지어선 칼잎금매화들..

물창드는 노지정원에서도
꿋꿋한 오텀올리브 보리수 두 그루
꽃이 어마어마한 게 열매가 장난 아니게
달리겠어요
저 보리수 나무 아래 무늬 머위도 보이실 거예요
들꽃향기님이 주셨던 거예요^~^

1시간 정도 풀 뽑으니
조카의 지친 모습이 역력했어요 ㅋ
그래도 10살짜리 손이 맵더라고요
조카 덕분에 3~4 고랑쯤 같이 풀을 맸어요
첫댓글 조카가 너무착하네요.꽃섬님네 농원엔 얼마나 많은 종류의 꽃들이있을까요?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꽃섬에는 풀이 젤 많아요 ㅎㅎㅎ;;;;
착한 조카들~~^^
그쵸~~~ 고모처럼 살고 싶다네요
에겅^ &,,
아이거 착하다 고모 주머니에서 용돈 좀 나가겠는걸요,,

)
나도 5일 고모댁에 가서 용돈 드리고 왔는데,,,(저 나이땐 나도 용돈 받았답니다,
오히려 고모 주머니 걱정하는 속깊은 아이예요^ ^~~~
얼마나 야무진지
자세도 좋아요
좀만더하면
어린소녀입에서
아이쿠야 허리야!!
절루 날거같아요
어떻게 아셨지요
날씨 덥다더니
땀 흘려서래요 ㅎㅎㅎ;;;;
수고수고수고
ㅎ ㅎ 네에 일은 끝이 없어요
@꽃섬지기 저도 심을것은 거의 다심고 잡초 물전쟁만 남았네요
자세가 딱 나오는데요
햇빛 쨍쨍한날 고생했네요
^♥^
에고 고사리 손으로 고모 일손 도왔구나~
기특하죠^&^
@꽃섬지기 참말로 기특하네요~
맛난것 많이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