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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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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구조됨 / 똥꼬발랄한 싸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신나서 따라나갔다 죽겠지?
흙발 추천 1 조회 3,761 21.10.05 22:42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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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06 02:43

    제발…ㅠㅠ

  • 21.10.06 02:43

    ㅠㅠ 여시들 봐줘ㅠ제바류ㅠㅠㅠ

  • 21.10.06 02:43

    핫플 되라ㅠㅠㅠㅠㅠㅠㅠ

  • 21.10.06 02:44

    ㅠㅠㅠㅠ아 고양이 키우고잇어서 너무미안해 애기야ㅠㅠㅠㅠㅠ

  • 21.10.06 02:58

    우짜노 진짜.. 미치겠네

  • 21.10.06 03:07

    웃는게 너무 예쁘다ㅠㅠㅠㅠ꼭 입양 갔으면 좋겠네

  • 21.10.06 03:08

    예쁜 아가의 주인님 나타나주세요...!

  • 아 정말 어떡해ㅠㅠ 눈물난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어떡해 저 아이들을ㅠㅠㅠ 아.. 차라리 도망이라도 갈 수 잇으면

  • 임보라도 너무 해주고싶은데.. 아파트에 강아지 한마리가 이미 잇어서 고민된다..

  • 21.10.06 05:12

    5평 복층 원룸인데 데려와도 감당할 수 있을까? 임보라도 해주고 싶은데 상황이 안 되니 고민된다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더 큰 집을 골랐어야했는데...

  • 21.10.06 07:39

    난 괜찮다고 봐 ㅠㅠ 갈 곳 없어서 힘들어하는 것보다 여시가 델꼬 있어주는게 진짜 저 애기한테 훨씬 좋은 일일거야ㅠ

  • 21.10.06 09:10

    여시야 염치없지만 용기 한번 내줘..ㅠㅠ 내가 진짜 데려오고 싶은데 우리집에 사회성 부족한 강아지가 있어서.. 너무너무 안됐어

  • 21.10.06 07:41

    마음이 찢어진다...

  • 21.10.06 11:30

    아기야 제발 좋은집 가길

  • 21.10.06 11:35

    임보 해줄 수 있는 여시없을까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10.06 15:13

    다행이다ㅠㅠ

  • 21.10.06 18:00

    헐 너무 다행이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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