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곳 센터에서 175시간근무하면서 받는돈은 세후남짓 190정도에요 사실 이거가지고 먹고살기가 빠듯합니다(가족이있는분들은 더욱더 그렇겠죠)
그래서 보통 센터에 추가로 일할수있는 이용자를요구하면 재작년까지는 줄곧 잘연결해주곤했는데 작년에 갑자기 센터가 176시간을 고정적으로하겠다고 선언한이후로 1명의이용자가 시설에들어간이후로 전혀 연결을 해주지않네요....
그전에이미 타기관으로 옮겨서 활동보조를하고있었는데 시설에입소한이후로 타기관은 2주동안 매칭이되지않으면 퇴사를하라고 종용을합니다 즉,연결시켜줄 맘이없는거같아요...
그래서 기존에 하고있던 센터에서 더 일할수있는 이용자매칭을 원했더니 알겠다고만하고 전혀 적극적으로 움직이지않아요 어차피 제가 175시간을 근무하고있기때문에 해줘봤자 자기들에게들어갈 수수료이득이 없다고판단한건지 아니면 그냥안해주는건지 진짜 그전과는 대우가 너무나도 다르네요....
그러다보니 활동지원사분들도 다른이용자와 매칭을할때 최대한 많은시간을 받을수있는 이용자들만 노골적으로 원하는거같습니다 괜히 어설프게 120시간 150시간 이렇게하면 돈은돈대로안되고 센터는 더이상 매칭을해주지않아서 다른센터에도 계속 입사지원서를 넣고 매칭이안되면 퇴사를 반복하는 악순환이 생기기때문이죠...
진짜 176시간제한은 사람을 참 피곤하게만드네요....일을더하고싶어도 다른직종을 알아보거나 더이상근로를할수없게 막아버리는 장치같습니다...
첫댓글 센터 두곳에 취업을 하세요
3곳을했는데 2곳이 이용자랑 연결안된다고 퇴사하라고하더군요
맞아요 근무제한 이딴거 왜 만들어가지고 너무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