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세월이 제법 흐른 키트입니다.
오래되다보니 데칼이 다 갈라져 클리어 뿌려 살려냈지만 품질이 엉망입니다.
어차피 모양이 깜찍한 것이 특징이기에 부담없이 만들었습니다.
정면 모습...프로펠라 두개가 입으로 불면 잘 돌아갑니다.

갈라진 데칼을 살린다고는 했지만 깔끔하지 않습니다.







다른 녀석의 받침대를 빌려 찍어봤습니다. 예쁘고 잘 어울리네요...하나 남는게 있는데 나중에 맞춰줘야겠습니다.

전에 만들었던 포케볼프와 함께...

계란 비행기는 그냥 모양이 예쁘기에 도색이나 완성도 보다는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남아있는 두개도 마무리 해서 같이 찍어봐야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세가와 계란비행기의 최대 장점이죠...아마 그 귀여움이 없었다면 인기가 없었겠죠...
최강 매력 계란 뱅기......밀리는 이런거 다시 안나오나 봐요..."콩미니탱크"...
계란 탱크, 계란 장갑차....기발한 생각인데요...아마 밀리터리 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좋을 듯 싶은데...
계란 비행기... 귀여운데, 살짝 비싸서 못 지르겟어요. 이건 쌍발이라 그런지 계란치고 좀 크네요.
저도 만들면서 다른 계란비행기 보다는 좀 덩치가 커서 계란형태가 느껴지지 않는다 생각했습니다...그래도 만들고 나니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헉....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힘들다는 P-38 계란을... 만드시다니.. 저는 아까워서 만들지 못하고 있는데... 이거 제법 크죠..하하하... 아주 잘봤읍니다.
누구 얘기가 아까워서 갖고만 있다가는 똥된답니다....^^...빨리 만들어서 보여주세요...배운맨님께 구입한 1/72 비행기 키트들을 만들다 너무 오래 쳐박혀 있어 잠깐 손 좀 봐줬습니다..
계란비행기 특유의 앙증맞음이 잘 살아있네요...^^
기체의 특성상 계란형으로 만들었지만 좀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그래도 특징이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정말 귀한물건을 가지고 계시네요 ^^
귀한 것인줄 몰랐습니다.ㅎㅎ..허나 오래 되어 데칼 다 갈라지고...결국 오래 갖고 있다가 똥됐습니다..^^
ㅋㅋㅋ. 모양새가 귀엽네요..
계란비행기는 특유의 모양에서 나오는 깜찍함 빼면 특징이 없을 정도죠...^^
정말 계란처럼 생겼네요... 아고 이뻐라~~
제법 오래전에 올린 자료인데도 댓글을 달아 주시네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