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612876
[단독] "입에서 거품이…" 시럽 대신 세제 제공한 콘래드 서울
서울 여의도의 유명 호텔이 고객에게 시럽 대신 세제를 제공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콘래드서울 호텔 및 호텔 식음료부 관
news.naver.com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콘래드서울 호텔 및 호텔 식음료부 관계자 4명을 업무상과실치상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이 호텔은 지난해 말 뷔페 식음료코너에서 화학물질 세제가 든 소스를 손님에게 제공했다. 음식을 담는 소스통과 세제류가 든 용기를 같이 보관하면서 세제를 소스로 오인해 이 같은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설탕 시럽으로 착각하고 세제를 먹은 피해자는 입에서 다량의 거품이 나오고 구역질을 했다고 한다.
전문 기사 출처로
미친.....실수할 게 따로 있지..ㅋㅋ 이해 안 가
미쳤다... 세제랑 소스를 같이 보관한다고? 진짜 기본 중의 기본이 안돼있네. 진짜 실망스럽다 콘래드;
헐..
미친.....실수할 게 따로 있지..ㅋㅋ 이해 안 가
미쳤다... 세제랑 소스를 같이 보관한다고? 진짜 기본 중의 기본이 안돼있네. 진짜 실망스럽다 콘래드;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