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나리오는 딱 시간에 맞는 분량을 짰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지각생들로 시작이 늦는 바람에 던젼을 남겨두고 애매한 시간이 남아서 그냥 다음주로 패스하였습니다. 그덕에 빨리 끝났죠.
저도 좀 봐드리고 싶은데 주사위가 다들 너무 안 나와서, 어찌해야할지 몰라. 단순한 이야기 수집에 시간을 질질 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안 나올지 생각도 안 했기에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가 늦었군요.
다음엔 이런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키 포인트는 정보료로 가진 돈 전부 빨아먹기 ...
의도대로 성공했습니다. 와아....
다음주는 11시즈음에 빨리 시작해야겠군요.
첫댓글 돈 빨아먹는게 의도였군요. ┓- .. 좀 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