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가을 두촌초등학교 운동장에 은행잎이 날리는 때 였습니다...
날씨가 아주 추워지는 초가을 날씨에
벽화 봉사를 일주일에 한번씩 나가서 거의 한달만에 완성한 벽화를
추억에 담아 놓은 것이 있어서 올렸습니다
초등학교 벽화라서 동화내용으로 스케치를 하여 그렸습니다...
홍여고 학생들인데 지금은 모두 미대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아마도 이때에 넘 재미있어서 기억에서 잊지 못할 겁니다...
이사진을 보니까???저도 학생들이 보고싶어지네요...
아므튼 사진 올려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학생들의 미술교사 였습니다 ...
작년에 명퇴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만날 수가 없네요...
그래서 벽화 봉사를 하는 관계로 연락을 해볼까???합니다









첫댓글 대단해요!
금요일쯤 뵈요.
아이들 한테서 연락이 왔는데요~~지금 방학 중이라 알바를 많이 하고 있어요...그래서 토욜날 모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금욜날은 힘들 것 같구요...몇명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일단 몇명이 될지는 낼 쯤에는 연락이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