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 영어의 바다에 빠진 유리
와부초등학교 1학년 이유리 어머님의 글

유리가 GnB에 처음 문을 두드린 건 7세 후반기 9월초 어느날 이었답니다. 다니던 유치원에 특강으로 오시는 원어민 선생님과 GnB에 다니는 같은반 친구 2명으로 인해서였지요.
어느날 유리가 “엄마 나도 GnB 영어학원에 다니고 싶어요” 하더라구요. 왜 그곳에 다니고 싶으냐며 이유를 물었더니 자기반 친구중에 GnB친구가 둘이 있는데 그학원을 다녀서 그런지 7살 어린 눈에는 그 친구들이 영어를 제일 잘해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도 그 친구들처럼 영어를 잘하고 싶고 또 원어민 선생님도 GnB에서 오신 선생님이라 그 선생님과도 함께 공부하고 싶으니 꼭 GnB에 보내달라는 요구였죠.
그러나 부모입장에서는 교육비가 만만치 않은 지라 선뜻 허락을 못하고 갈등을 하다가 과감하게 다니던 유치원을 그만두고 GnB를 선택해 다니게 되었던거죠. A,B,C 알파벳도 모르고 들어간 유리..
1년 2개월 된 지금의 유리는 성적표를 받아오면 Perfect, Excellent이고, 동영상을 하면 캠퍼스내에서 1,2등 순위를 다투며, 지난달엔 경기도 전체 지역내 에서 Top을 할 정도로 GnB덕소캠퍼스에서 “유리”하면 “랭킹짱”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너무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나 학원 가기 싫어” 한번 안하고 현재까지 재미있어하며 다니고 있답니다. 영어는 요즘 우리가 하루 3번 식사를 하듯 일상생활에서 분리 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지금.
유치원 교육을 도중하차하고 영어를 선택한 것에 대해선 저희 유리가 영어를 즐기고,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는것 자체로 그때 선택을 너무 잘했구나하며 만족을 느낍니다. 지금도 어디를 보낼까, 늦은건 아닐까 하고 영어로 고민하시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니 저희 유리처럼 좋은 선생님들이 계시는 GnB영어의 바다에 빨리 빠져보세요. 그때부터 행복해 질꺼예요...
첫댓글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에 자신감을 가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 앞으로도 GnB와 함께 영어공부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