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에 오트리빈·지르텍 달고 살던 내가 약을 끊을 수 있었던 솔직 후기!
'비염 축농증 카페' 회원님들!
오늘은 정말 제 비염 인생을 바꿔준 감격스러운 후기를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사계절 내내 환절기를 살고 있는 심각한 비염인이었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시작되는 끝없는 재채기, 콧물....
항상 코막힘으로 입으로 숨쉬느라 입안이 바짝 마르고 잠도 설치는게 일상이었죠.
그동안 비염에 좋다는건 안해본 게 없었어요.
지르텍, 액티피드 같은 약은 가방이랑 침대 머리맡에 항상 비치해 뒀고,
코가 너무 막힐 땐 순간적으로 뻥 뚫어주는 나잘, 오트리빈에 의존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죠? 이런 약물들이 부작용이 심하다는거요...
내성이 생겨서 비염약 효과는 점점 떨어지는데,
위장은 속대로 아리고 간이 안좋아지는 느낌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나중에는 약을 먹고 코에 뿌려도 코는 여전히 막히고, 악순환의 연속이었죠.
게다가 비염약이 면역력을 약화시킨다고 하더니 계절이 바뀔 때마다
독한 감기는 무조건 제일 먼저 걸렸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한 지인이
자기 남편이 먹고 비염이 엄청 좋아졋다고 프로폴리스를 추천해줬습니다.
예전에 캅셀로된 프로폴리스를 먹어본적이 잇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지인이 추천해준건 프로폴리스 원액에 후기를 검색해보니
진짜 비염 이런쪽에도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그래고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병원 약으로도 안돼는 비염이 무슨 프로폴리스로 해결되겠나 싶었거든요.
그래도 지인이 입이 마르도록 무조건 써보라고 추천해줘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주문해서 열심히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인이 알려준 팁대로 복용하면서 같이 준 스프레이에 희석해서
코속에 뿌리는걸 병행했더니 처음엔 콧속이 따갑더니
나중엔 코속이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작은 기대를 갖고 사용하던차에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일주일만에 항상 꽉 막혀있던 코 안쪽에 조금씩 공기가 통하기 시작하더니,
밤에 입을 닫고 코로 숨을 쉬면서 자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안 아픈 게 얼마만인지,,
진짜 감격스럽더라고요!!!!
보름정도 지나니 자지러지던 재채기와 뚝뚝 떨어지던 콧물,
목뒤로 넘어가는 이물감과 목에 걸리는 느낌이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이쯤 되니까 진짜 속으로 이거 진짜 천연성분이 맞나?
혹시 스테로이드나 약물이 들어간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효과가 너무 빠르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몸으로 느끼게 되니 더욱 열심히 복용하고 코속에 뿌리면서 관리했고
몇병 먹고 저를 괴롭히던 지긋지긋한 비염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몸에 해롭고 인위적인 약물로 증상만 잠시 누르는 게 아니라
몸 속 면역력이 좋아졌다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정말 건강하게 넘어가고 갔습니다.
위장도 편안하고 몸 전체의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저처럼 독한 약물 부작용으로 힘들거나 그때뿐이라 절망하고 계신 비
염러분들 계시다면 프로폴리스 정말 강추합니다.
면역력과 염증에 좋다는걸 진짜 온몸으로 체험했습니다.
(댓글이 많아 아래에 링크 올려놓았습으니 가셔서 후기 살펴보세요.)
https://naver.me/GvfJaF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