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이란 문제은행 입니다.
문제은행시스템이란 있는 것에서 추려서 낸다는 뜻이지요.
그 말은, 나왔던 것이 또 나온다는 것이며, 그것을 분석하여서 토플은 나름대로의 전략방법과
시험에 대한 대책이 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그러한 학습을 해보았고, 그렇게 가르치기도
해 보지만, 결국 도착하는 곳은 영어에 대한 엄청난 기초와 학습이 되지 않고서는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더군요.
시중에 나와있는 토플전략집이 그래서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지금 유학생 6명과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토플과는 먼(?) 아이들이었지요.
부모님과 친구 목사님이 다녀가셨는데, 저희들을 보고서 외인구단(?)이라고 농담을 하시더라구요.
모두, 유학을 꿈꾸지 못했던 아이들이었는데, 저와 만남을 통해서 모두 유학을 결심하였고, 미국에서
이제 토플 점수를 넘어 다음 학기부터는 모든 학생들이 정규과정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이 글을 써봅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구요. 첨부하게된 자료들은
제가 경험한 것들이기에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1. 소스뱅크 (02-515-0577; 담당자 추미진)
절대 지존이라고 하죠. 이곳에는 토플에 대한 정말 방대한 자료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15만원 정도 TOEFL -PBT 묶음 보내주세요 하면 바로 택배로 보내드릴 거예요. 거기에 있는 자료만
보신다 하더라도 좋은 길잡이가 되실 겁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도 부족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거기에는 기초를 위한 자료가 아니라 대부분 기출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최근 다시 정리되어있는 묶음집이 있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2. 해커스 스타트 시리즈 (강추)
저는 이 책을 제자들에게 필수 과정으로 약 1달 동안은 이 책만 보게 합니다.
규칙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3섹션(그래머, 리딩, 리스닝)을 듣게 하죠. 라이팅은 PBT에서는 선택 사항
이기 때문에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말 좋은 자료 입니다. 제가 이 자료에 대한 동영상 강의집을
가지고 있어서 혼자 영어에 대한 셀프 스터디, 기초 작업을 홀로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책은 해커스 그래머 (CBT) 입니다. 이건 요즘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책 만큼 좋은책이 없습니다. 그래머 스타트 를 마치고나면 이 책으로 한달 을 정리하게 하죠.
토탈 그래머는 두 달에 걸쳐 준비하게 합니다. 정리가 잘 되어있고, 나름대로 토플 공략을 잘 설명해 놓은
책이기도 하죠.
이렇게 두가지 큰 틀에서 학업을 하게 했습니다.
6명의 학생중에서 2명은 3개월에 토플을 마쳤고, 4명은 5개월을 공부 했습니다.
550점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이 두가지 소스가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 과정으로 33일만에 시험에 성공했기에 알려드립니다.
더 구체적인 학습 방법은 세번째 시간에 올려 드리도록 하구요. 일단 자료집을 첨부해서 올려
드립니다. 한번 다운 받으셔서 보세요. 더 방대한 자료들은 해커스에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용량이 초과되었다네요. 다음에 한번 더 올릴께요.
08_09_RC_빈도순단어_9_22_똥그리.hwp
토플_1020문제.hwp
1020답.hwp
Basic_Structure.doc
toefl_reading_500제(문제).doc
toefl_reading_500제(해석및답).doc
RC_후기정리.doc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 활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