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umbric 언어는 고조선 종족의 곰 언어이므로 9환족의 고대영국(아일랜드) 이주의 증명
가. Cumbric(곰 광명) 언어
Cumbric는 오래된 웨일즈 어와 다른 ‘브리소닉어’로서 영국 북부와 남부 저지대 스코틀랜드 어를 말하며 12세기에 멸종되었다고 전해진다. 서양 학자들은 용어의 해석에 GOM-brogi (곰-브로기-곰 광명의 고리)를 ‘동포’라고 그 어원을 의미 한다고 하였다. 아일랜드 고대 언어는 “영국인”이었으며 그들을 Bretnach, Bretain(광명의 머리족)라고 불렀으며 노르웨이는 Brettar (광명의 달)이라고 불렀다. 영어의 용어인 웨일즈는 Cumbri가 라틴어에서 비롯되었으며 웨일즈,Cumbrenses는 ‘컴(콤) 브리아의’ 일반적인 영어 사용으로 ‘웨일즈’로 되었으며 컴브릭 언어에서 ‘월러스’를 발견하였고 결국 월리스는 Wellis로 굳어진 것이었다.
현대의 컴브리아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되었다. 이 언어는 현대적인 서면 기록이 없기 때문에 보조 소스를 통하여 Cumbric의 증거를 찾았으며 앵글로 색슨 소스에서 스트래스클라이드 왕조의 개인 이름과 중세기의 법률 용어, 주요 마을과 도시 이름등에 어휘의 흔적이 있었으며 콘월어및 브르타뉴어와 서로 밀접한 관계라고 하였다. 원시 웨일즈 어는 6세기 중간 기간에 속한다고 하였다.
필자가 연구한 “Cumbri” 이 언어는 바로 고조선의 9환족의 곰 언어로 “바르(광명) ‘ 언어였다. 컴, 콤, 캄은 곰을 말한다. '브리(bri )는 광명을 뜻한다. 따라서 컴브릭 언어는 ”곰족의 광명“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고조선의 멸망 후에 타탈리아 지역(키르기즈,아프칸,타지기스탄등 박트리아 지역의 국가)의 종족인 단족(단놓으니,다난족등), 달리아타족 ,Fortuatha족등이 영국의 남부와 북부에 진출한 역사의 흔적이 고대 원시 웨일즈와 Cornovii의 부족의 이름에서 파생된 콘월 어를 통해 고조선 종족의 이주를 여실히 증명하는 것이다. 영국의 브리타니, 브리타뉴 지방은 광명의 표상인 “바르(브리)”와 “머리(브리타-티, 타, 투, 테, 토)를 증명하는 것이다.
나. 앵글로 색슨족
앵글로 색슨은 라틴어로“ Angul-seaxan" 이라고 하였으며 후에 Angli-Saxones으로 불렸다. 여기서 Angul, Angli는 무엇인가?
“고리의 신”으로, 이 단어 또한 합성어이다. ‘AN'은 ’신(神,또는 하느님을 말한다)이며 AN은 수메르에서 나온 것으로 아나톨리아의 ‘앙카라(Ankara)’도 역시 ‘고리의 신’이란 해석이 되며, 바이칼의 ‘안가라(Angara)' 아프리카의 ’앙골라(Angola)도 같은 어원이다. 안이 앙, 앵으로 변형되었을 뿐이다. gul은 ‘구리, 구르’로 나타내며, gli는 ‘그리’를 말하는데 ‘그리’는 지금까지 설명해 왔던 종족이름인 “고리”이다. 고리는 고조선의 9환족을 말함이다. seaxan은 단어 Saeson으로 연결되는바 이것은 현대의 웨일즈의 표현이며 ‘영국 사람들’이다. 필자가 해석해 보면 새(Sae)는 세(se)와 같은 “위대한”의 뜻이 되고 손(son)은 산(아들)과 같이 본다. 즉, “위대한 아들”이 되는데 고조선을 산해경에서 ‘숙신’이라 하였으며 중국 고서에서 ‘식신’으로 표기하였음에 ‘색슨’은 ‘숙신의 변형된 이름으로 본다. 결국 고조선의 종족들이 진출한 것이다.
" 앵글로색슨족 "은... 바로 여기서부터 서역(유럽)으로 이동했다.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열도 브리튼섬에서 출발한 앵글로색슨
시작은 미천했으나 임진왜란 전후부터 준동하여 현대에는 세계의 반을 문화점령한 해적들의 국가. 앵글로색슨의 룬문자류의 영어를 쓰지 않고는 세계 어디를 가나 극심한 불편을 격게 만들 정도로. 이미 세계를 자신들의 문화대로 변화시킨 현인류들의 진골, 선골격 민족들.
잉글랜드열도 브리튼섬의 원 왕조는 로마령이었으나 후대 이동한 게르만, 바이킹, 노르만만족들에 의해 전혀 다른 북방 시베리아식 종족이 주류를 이룬건 이미 정사인데.
그들의 이동이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다. 현재의 세계 대제국 진골, 선골들격인 앵글로색슨족들이 그 방대한 정보력을 가지고도 지들 조상들의 원 발상지를 못 찾고 있어.. 측은지심에 내가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앵글로 색슨의 구성은 크게 앵글족, 색슨족, 주트족인데 이도 더 크게는 게르만으로 통칭된다.
게르만의 이동은 한에게 밀린 흉노에게 다시 밀려서라는데 이것도 분명치 않다. 그 시기를 보건데, 고구려 광개토대제의 대정복시대와 일치하니 게르만은 고구려에 밀린 흉노로 본다. 여기서 흉노라 함은 노르만과 연관이 있고 게르만이라 함은 거란 (키당=키타이=스키타이)와 관계가 많다.
노르만도 역시 거란(키타이)를 뜻하는 료(遼)나라와 관계가 깊다. 거란을 뜻하는 료(遼)는 요동 요서지역을 차지한 왕조라 그리한 연유도 있으나 그건 한자문명의 명칭이고 그 음가상으로는 룡(龍)을 뜻하는 몽골어 "로"에 있다 보인다.
서양의 티아마트(현무)이다. 앵글로색슨의 중간 주류족인 바이킹들의 배가 모두 용(공룡, 티아마트. 현무=검은뱀=거북)을 상징하는 모양임도 관계가 있다 보인다. 막연히 게르만이 거란(키당, 키타이, 힛타이트, 스키타이)과 관계있고 앵글로색슨은 그 중 일파이다 라고 하면 너무 광범위한 시대와 지역을 이르기에 앵글로색슨의 정확한 시원을 밝히기엔 부족하다.
그래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본다. 앵글로 색슨
앵글족 = 현 몽골과 러시아는 잉글랜드를 "앙글리"라 한다. 앵(잉)은 알파벳 발음상의 변음이요. 원 발음은 "앙"이 맞을 것이란 근거다. 그럼, 앙글리.
바이칼 서북 "안가라강"유역의 종족으로 원래는 바이칼 남부의 몽골 북부 셀렝게강 하류지역.. 라선정벌때의 왈가부족으로 보인다.
고대 중국기록으로 말갈의 7부족 중 안거골부(安車骨部)이다. 안거골부는 원문엔 안골(安骨)부라고도 쓰여 있다니 앙글리(잉글리, 앵글로)가 바로 안골(安骨)이요.
안거골(安車骨)이란건 너무도 일치한다. 색슨족=현 외몽골 전체와 바이칼 주변을 이른다. 광의적 개념의 구이(九夷), 동이(東夷)족의 일파이자 북이(北夷) 동북이(東北夷)숙신의 유사음인 "식신"과 연관되며... 그 풍속상 말갈 숙신과 앙글리(잉글랜드)의 풍속은 판박이다. 숙신과 식신의 중간발음이 섹슨이니 음가상으로도 정확히 일치한다.
주트족= 숙신족 중 여진을 이르는 주르친. 즉, 주진"과 일치한다. 발해를 이르는 대진의 국명과도 연관이 있다. 료(龍)족과 다르게 티아마트를 잡는 새(독수리)를 주신으로 하는 족속으로 기원후의 흉노를 대표한다.
노르만과 관계깊다. 주르친은 숫놈 독수리. 나르친은 암놈 독수리인데.
여진(女眞)은 암독수리인 나르친에 연유한다 보인다. 원래 상당수 독수리는 암놈이 더 크고 강하다.
조선 꿩사냥하는 노래의 수진이, 날진이가 바로 숫놈수리 암놈수리인 것이다.
해동청은 현 극동 오츠크해의 까치같은 흑백무늬의 참수리를 이르며 보라매는 검독수리의 몽골어 "브르깃"을 뜻한다 참고로 송골매는 몽골어 "숑호르"이다. "홀"은 음가상으로 "골"임은 고기록들이 다 증명한다.
그래 고구려(高句麗)가 하구려(下句麗)구로도 폄하되어 쓰일수도 있던 것이다.
후빌라이가 쿠빌라이. 한(汗)"이 칸(가한=可汗)이듯. 앵글로색슨(안골 숙신)은 그 음가상으로도 정확히 안골(안거골)부의 숙신족으로 여진(주르진=주트족) 정확히 일치하며 그 풍속도 거의 일치한다.
여진과 말갈의 지도자를 이르는 대인(大人)이 바로 바이킹과 노르만의 "데인족"이르며 이는 단군(檀君)을 이르는 천군(天君) 즉, 시베리아 종족들의 하늘(天)을 이르는 "텡그리"와 일치하며 천신의 족속이자 그 중 천신에 제사를 주관하는 제사장(부족장)을 뜻하는 말인듯 하다. 돌궐(투르키, 서고구려), 거란(료) 모두 마찬가지이다.
현 몽골에 뭔 백인종족이 있었냐 하겠으나 환단고기에는 파내류(파미르)의 연안 북해(아랄해)의 동쪽에 분명 5개 인종 12개국이 남북 5만리의 환국(桓國)에 있었다 명기되어 있다. 중국의 고기에도 부여는 백민(白民)이고 백민(白民)은 부여의 북쪽에 있고 백민의 북쪽에 숙신이 있다고도 했으니
광의적 개념의 숙신(색슨)은 조선의 북방족을 뜻하는 일반 통칭이긴 하나 정확히 분류하면 시대에 따라서 시베리아란 것이며, 오히려 그 남쪽에 털도 희고 몸도 하얀 백민(백인)들이 부여의 북쪽에 부여의 일원으로 있었다는 얘기이니 그 위치는 정확히 현재의 외몽골 북부일대이다.
고구려 광개토대제의 대 정복시기에 거란(스키타이,료)계 안골(앙글로) 백민들 중 상당수는 바이칼 서북 예니세이 상류인 앙가라강으로 이동했고, 더 안전하게 서쪽 북유럽으로 이동했단 얘기며 육로로 이주한 게르만 (거란)과 좀 다르게 상당수는 예니세이강을 타고 용선(龍船)인 바이킹식의 배를 타고 북유럽 해안, 그린란드와 잉글랜드 열도등으로 이주했단 얘기다.
겨울철에 예니세이강과 북해가 얼어 붙어도 관계없다. 용선(龍船, 바이킹배)에 칼날(스키날)을 눞혀달아 썰매를 만들어 순록이 끌고 이동하면 오히려 더 편하니, 그게 바로 북유럽 산타클로스 할아범의 전형적인 이동방식이다.
유라시아 대륙 중남부는 총령(히말라야+파미르)이란 거대 자연장막에 막혀있고 인구밀도가 높고 여러종족들의 국가가 난립했기에 문명과 인류의 단기이동이 부자유스러웠으나 알타이 이북 시베리아 벌판은 좀 추워서 그렇치 혹한에만 적응하면 탄탄대로란 것이다.
지구기온 역사상으로 광개토대제 시기의 시베리아는 러시아에 난대식물이 자랄 정도로 기후가 따듯했단 점도 감안해야 한다.
환국(桓國)은 말 그대로 중국기록상 오환(烏桓)족의 조상이고 오환족은 문무님등의 고증상으로도 현 신장성 천산일대이니 환제국은 현 신장성을 중심으로 사방을 통치했던 상고시대의 현인류의 최초 고등문명이라 봐야한다.
그 중 중심부인 천산 유역인 중국(中國)을 두고 역대 여러 강대국이 쟁패했으며 그 동북방의 숙신족 중 일부는 패권다툼에서 고구려등에 흡수되거나 싫으면 떠나서 사방으로 흩어졌는데, 그중 여름엔 한자 남짓의 초미니 스커트로 연장만 가리고 생활했던 읍루족 중 해적계열의 앙글로색슨은 북유럽해안을 거처 현 영국열도까지 가서, 현 세계문명의 진골, 선골도 환골탈퇴했던 것이다.
왜 자꾸 몽골 몽골 하냐고여? 제 실력으로는 아무리 객관적으로 찾아봐도 오로지 거기인 걸 전들 어쩌겠습니까?
오늘 앵글로색슨이 곧, 안골(安骨)부 숙신(식신)으로 외몽골과 바이칼 안가라강의 안거골부가 원 고향임을 밝혔으니 앵글로색슨의 시원을 찾던 영국학자들은 나에게 크게 한턱 쏴야 할 것이다.
원문: ‘문무의 조선사’
<정진우님의 글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