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低頭]
[명사]머리를 낮게 숙임.
저도 [低度]
[명사]낮은 정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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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사 |
[속담] 저 걷던 놈도 나만 보면 타고 가려네
- 1 사람이 어려운 처지에 놓이면 천한 사람까지 자기를 멸시하려 든다는 말.
2 [북한어]없으면 없는 대로 잘 지내다가 눈에 보이기만 하면 시끄럽고 못살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저 긷지 않는다고 우물에 똥 눌까
- 자기 이익과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경우라도 살펴 주고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속담] 저 늙는 것은 몰라도 아이 크는 것은 안다
- 자기 늙는 것은 깨닫지 못하여도 아이들이 자라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그 차이를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속담] 저 먹자니 싫고 남[개] 주자니 아깝다
- 1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여서 난처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몹시 인색하다는 말.
[속담] 저 잘난 멋에 산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언청이도 저 잘난 맛에 산다.
[속담]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
-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흥이 나서 한다는 말.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은 흥이 난다.
[속담] 저 혼자 원님을 내고 좌수를 낸다
- 1 일을 혼자 도맡아서 이 일 저 일을 모두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모든 일을 제 주장대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 저는 잘난 백정으로 알고 남은 헌 정승으로 안다
- 별로 대단치 아니한 사람이 거만하여 사람을 만만히 보거나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업신여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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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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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사, 관형사 |
[속담] 저 건너 빈 터에서 잘살던 자랑 하면 무슨 소용 있나
- 지금은 빈 터밖에 남지 아니한 데서 과거에 잘살았다고 자랑하여 보아야 현재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누구도 알아주지 아니하는 자랑을 하여 보아야 남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아니한다는 말.
[속담] 저 중 잘 달아난다 하니까 고깔 벗어 들고 달아난다
- 거짓으로 칭찬한 말을 곧이듣고 신이 나서 쓸데없는 용기를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 중 잘 뛴다니까 장삼 벗어 걸머지고 뛴다.
[속담] 저 중 잘 뛴다니까 장삼 벗어 걸머지고 뛴다
- =저 중 잘 달아난다 하니까 고깔 벗어 들고 달아난다.
저 [底]
[명사]<수학> ‘밑’의 전 용어.
저 [著]
[명사]{주로 저자의 이름 뒤에 쓰여} ‘저술’이나 ‘저작’의 뜻을 나타내는 말.
저 [低]
[접사]{일부 명사 앞에 붙어} ‘낮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의외로 '저'라는 이표현이 쉽게 맞을수도 쉽게 틀릴수도 잘못쓸수도 있는 단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저두"가 아닌 "저도"가 맞는 표현이 되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다른 용도로도 쓰입니다.
저
[명사]=젓가락. 한자를 빌려 ‘箸’로 적기도 한다. 【<져≪내훈(1475)≫】
저
[명사]<음악> 가로로 불게 되어 있는 관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상관(象管)·적(笛)·횡적(橫笛).【<뎧≪석보상절(1447)≫】
저
[Ⅰ][대명사]
1 말하는 이와 듣는 이로부터 멀리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2 {주로 복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들’ 앞에 붙어} ‘저 사람’을 가리키는...
저
[감탄사]
1 어떤 생각이나 말이 얼른 잘 떠오르지 아니할 때 쓰는 말.
2 말을 꺼내기가 어색하거나 곤란하여 머뭇거릴 때 쓰는 말.
저
[감탄사] ‘숴’의 잘못.
저
[대명사][옛말]저. 자기.
저저 [低低]
[부사]목소리 따위가 매우 낮은 모양.
저저 [姐姐]
[명사]‘누님’을 달리 이르는 말.
카페 게시글
한글 공부방
이건 몰랐죠
저두(?) 저도(?)저(?)
조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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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5
09.02.17 00:2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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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악 어렵다 어려워. 그럼 저도란 표현도 틀린 표현인 거죠? 아 책에서도 저도란 표현을 많이 봐와서 당근 맞는 표현인 줄 알았는데. 네 알겠습니다!! 좋은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
"저도요" 라는 표현은 어떤걸로 대체되야되나요
"저요." (저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