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와 생명의 뿌리가 태을(太乙)입니다. 천지부모님의 마음이 담긴 진법의 상징이 용봉(龍鳳)입니다. 태을도 법소(法所)는 용봉을 받들고 태을에 뿌리한 천지부모님을 모시는 성소(聖所)입니다. 태을도 법소를 중심으로 단주수명의 천명을 받든 태을도인들이 시천주 속육임으로 천지부모님의 마음을 전하여 봉태을의 태을주 수꾸지를 돌려 급살병을 극복하고, 천지부모님의 마음으로 태을을 용사하는 태을궁 지심대도술의 태을시대를 열어갑니다.
인인시천이요 인인태을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가시천이요 가가태을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삼계시천이요 삼계태을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후천은 인간 자체의 천주성이 발현되는 시대요 태을성이 밝아지는 인존시대입니다. 인간은 본래 태을도를 닦아 시천주 봉태을하는 태을인간 태을도인이었습니다. 독기와 살기가 태을도를 떠나게 만들었고 태을도인임을 잊게 했습니다. 지금은 원시반본의 도인 태을도를 만나 태을도인으로 재생신되어 태을궁으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태을도 법소(法所)는 태을성령이 임한 도소(道所)요 용봉기운이 감도는 성소(聖所)요 천지부모님의 마음이 깃든 성전(聖殿)입니다. 인인법소(人人法所) 가가법소(家家法所)의 시대가 되었기에 내 마음이 법소요 내 가정이 법소입니다. 내 마음의 법소가 내 가정의 법소로 발전하고 내 지역의 법소로 발전하고 내 나라 내 세상의 법소로 발전합니다. 태을도 법소를 중심으로 태을도인들이 정심수신제가치국평천하(正心修身齊家治國平天下)하여 태을궁의 태을도 태을시대를 열어갑니다.
내 마음속에서부터 태을도 법소를 차려,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태을도를 닦아 태을성령이 뿌리내려야 하고 용봉기운을 받아내려야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근원적인 힘은 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천지부모님과 함께하는 태을도의 마음줄을 꼭 붙잡고 마음속에 받아나온 시천 태을을 밝혀 천주의 품성을 되찾고 태을신성과 태을생명력을 회복하여 인간의 참모습과 진면목을 찾아 천지부모님의 마음과 마음씀을 닮아야 합니다. 마음이 관건이요 시천이 중심이요 태을이 핵심입니다.
태을도 법소의 도세가 퍼져나가 도제천하 의통성업을 집행합니다. 태을도 법소를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대하여 시천주 속육임으로 봉태을의 태을맥을 전해 태을주 수꾸지를 돌려야 합니다. 태을도 법소에 터 잡은 태을도인들이 천심자를 찾아 천주맥과 태을맥을 이어 천주일맥 태을일맥으로 세계일통 삼계일통합니다. 지금은 마음을 심판하여 천심자를 골라 태을을 추수하는 급살병의 운수입니다. 내 마음을 내가 놓쳐 내 마음속의 시천과 태을을 내가 못 밝히면 천지부모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태을도 법소는 태을용봉을 내건 천지부모님의 집입니다. 태을도 법소는 태을법소요 용봉법소요 천지부모님 법소입니다. 태을도 법소를 중심으로 천하창생들이 마음의 전탑을 세우고 심중의 직통길을 찾아,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시천주 봉태을하는 명실상부한 태을도인으로 재생신되어 개개히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급살병이 돌면 태을궁의 태을기운을 받은 태을도인들이 용봉기를 들고 의통성업에 나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아동의 운수이니,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의 후천인생에서 한 살이 되느니라'고 말씀하셨고, 고수부님께서는 '너희 아버지가 인간사업 하나 하시러 오셨다 가셨느니라'고 일러주시며, '후천의 천지사업이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 하나뿐이로다. 각자 자기에게 달려 있나니라. 알았거든 잘 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첫댓글 태을도는 자기 마음을 자기가 찾는 길이요, 자기 몸을 자기가 관리하는 길이요, 자기 집을 자기가 짓는 길입니다. 마음이 관건이요 시천이 중심이요 태을이 핵심입니다. 심중의 직통길을 찾아 개개히 새사람이 되어야, 명실상부한 태을도인 태을도가 태을도국을 이루는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의 대장정을 완주할 수 있습니다.
고수부님을 천지의 어머니로, 우리 도자(道子)들의 도모(道母)로 모신 집이 태을도 태을궁입니다.
고수부님이 온전히 자리잡고 계시기에, 용봉의 원래 기운인 정음정양이 온전히 발현되는 곳입니다.
일등무당의 집에서 단주수명자가 태을도인들을 데리고 성사재인합니다.
@ 제자가 여쭙기를 "대도지하에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나이까."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한 사람이 천명을 받고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하느니라." ( 이중성 천지개벽경, 53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