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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호미대왕 120K
타키(김수정) 추천 0 조회 465 26.07.26 18:45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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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6 19:23

    첫댓글 ㅎㅎㅎ
    쪼매 걷고와서 죽을듯한 고생이라니
    지원보다 무지원으로 해야 다른세상이 보이니
    앞으로도 짊어지고 가도록 하시고
    긴 걸음할때는 오전에는 거의 물을 드시지 않고
    가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물이 물을 먹게되어 더 힘들어집니다.
    더위던 추위던 산길,아스길에 장거리는 항상 적진속으로 뛰어드는 행동이라 먼저 실수하는 쪽이 지게되죠
    아무리 급해도 서두르지 말아야 하고
    앞으로 전진 하려면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하는데
    임도길을 걷더라도 최소 마루금이 어디있는지 염두해 두고 걸어야 했지만 아직 산행 꼬물이라 눈여겨 보지 않은듯 보입니다.
    그동안 장거리 산행에 지원문화가 이어졌지만 최근 타키님과 레서생님의 행보로 인해 무지원 산행 물줄기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잘봤고 두분 고생한 흔적을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7.27 12:44

    가르침 늘 감사드리고
    제 그릇이 작아서 얼마나 담아낼지 모르겠습니다
    실수 많고 부족한 걸음 관심 갖고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7.26 19:56

    후기글보니 도로바닥만 걷는줄 알았는데 산까지 오르락 내리락 했네??
    고생 많았어요

  • 작성자 26.07.27 12:47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걸음을 맺는 순간은 참 잘왔구나 생각들었고
    뒤돌아보니 재미났던 걸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6 21:36

    호미 110 길 고난의길
    야경이 화려한 백년찻집 지나 토함산 오름길 힘든 기억나고 초반 일바에 산을 치고 올라 마루금 찾아 걷던 그때가 그리운 추억으로 남아 있내요.
    그놈에 나방인지 날파리인지 이놈이 터널로 비피해 들어가 턴을 하지못해 ~~~ ㅋㅋㅋ
    거지도 상거지는 당연지사
    고생하셨고 추억한장 남겨
    행복하지요. 수고했어요
    토닥 토닥 ~~~~~

  • 작성자 26.07.27 12:50

    아.. 더 꼼꼼하게 봤어야 했는데
    지나고 나면 늘 후회가 남습니다 ㅜ
    이것도 배움이라면 큰 공부했으니
    감사만 하겠습니다
    토닥토닥은 감사드리고
    어제는 너무 고생 많으셨고..
    에혀 ㅜ 벌써부터 한숨이 터져나오는!!
    다음 고생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ㅜ

  • 26.07.27 04:58

    강철 체력의 소유자
    타키!!
    선제지부장님!!
    너무 너무 수고하셨고
    완주 축하드려요^^

    속몰님들께선 이더위에 모하냐 비웃겠지만 그 길의 걸음을 조금 아는 저로서는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부러움의 대상이됨니다~
    가까운 하남 검단산 갈채비만 해도 감시의 눈초리들이 더위 먹어 실신 운운 하며 딸들과 짜웅해서 뎀비는 우리집ㅋㅋ
    이 후기 전체 봬기주고 으쓱합니다~

    에컨 미테서 덥따고 까불고있는 내가 챙피허고 그래요ㅎㅎ
    한여름밤 오싹한 호미 110잘봤습니다^^

  • 작성자 26.07.27 12:54

    아~ 하남 검단산!! ㅎㅎㅎ
    너무 좋은거 같아요!!^^
    늘 좋은 말씀과 칭찬해 주시는데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손건님 글 읽을때마다 꼭 주시는 말씀에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하곤 합니다^^
    따뜻한 글에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듯 하여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7 01:42

    태양 햇쌀 내려 쬐는 폭염의 산길과 아스파길 더위을 참지말고 즐겨라는 두건님 후기글에서 나온말 공감 하며 호미대왕 지맥 하시느라 긴긴날들 경위을 표하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세상을 볼라면 모든 짐을 지고 고난의 역경 길을 걸어야 볼수 있다는 방장님 뜻인것 같기도 하고 몸에 상처가 많아야 도인처럼 실수없이 걸음 길이 가볍울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 한번 실수는 성공의 길이라 생각도 해 봅니다.선제 지부장님
    사진 표정보니 많이 지쳐있는 모습과 전쟁터에서 패배한 병사 같아 보여 안쓰럽고 그런네요.후기글 잘 보고갑니다. 두분 가슴 아프게 고생 많으셨습니다.담 산행에서 뵙죠.^^

  • 작성자 26.07.27 12:57

    패잔병?? ㅋㅋ
    목표한 바를 이뤄내셨으니
    그리보여도 실상은 그러하지 아니하고
    곧 함께 걸음 하신다 들었는데
    저 표정 저 몰골이 나랑은 상관없다 생각하시면 아니되고.. ㅋㅋ
    곧 같은 길 위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 26.07.27 07:43

    만수산 드렁칡을 다 보시고~ㅋㅋ
    역시 선제지부장님~ 상남자답게~ 타키님 어깨부터 덜어주시네요!ㅎㅎ
    너무 재미있게 후기를 읽었습니다.ㅋㅋ
    저도 백화산 내려오다가 귀에 벌래가 들어갔는데~ 한 30분정도 윙윙거라다가 빠졌습니다. 잠깐도 엄청 신경쓰이던데~ 몇시간을.... 에고....
    참 물이~ 어깨 생각하면 물을 빨리 마셔야하고~ 또 갈증을 고려하면 아껴서 마셔야하고~ 참 무지원의 이중고~ 숙명이죠!
    제 발냄새도 만만치 않았죠? 저는 병원 냄새가 나서 정말 썩은줄 알았습니다.ㅠㅠ
    타키님도 쓰바?ㅋㅋㅋㅋㅋㅋ
    저도 동엽령에서 10 8 했습니다.
    동엽령이 너무 안나와서~
    거의 처음으로 셀카를 찍으셨는데~
    혼자 고생하신 몰골?
    안쓰럽기도하고 웃기기도합니다.ㅋㅋ
    옆에 지부장님은 멀쩡해 보이구요!
    그래도 든든하셨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날 고생많이 하셨고~
    웃픈 후기 잘 보고 한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타키님도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세요!^^

  • 26.07.27 17:27

    하여가와 단심가에 나오는
    만수산 드렁칙
    넝쿨이 틀린가?
    봉화지맥때 어떤 정직한 산 학생이 돌아가자니까 이길이 맥 정통길이라고 가다가 칙넝쿨 위에 빨래감처럼ㅜㅜ
    드렁칙
    이미지있음 보내줘요 ㅎㅎ

  • 26.07.27 17:51

    @손 건 ㅎㅎ 칡넝쿨은 다 비슷할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타키님이 이방원 시를 응용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27 22:49

    힘이 들고 어려운 산행일수록 함께하는 동료간의 화합과 배려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보통은 상황이 나빠지면 관계 역시 나빠지게 마련이지만 그럴때 일수록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진짜 동료겠지요
    별것 아닌듯 보여도 무심한 듯 작은 배려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많은 선배님들 보며 저 역시도 배워가야지요
    그나저나 저희 걸으며 래선생님 이야기도 참 많이 했는데요^^
    멋진 걸음 계속 지켜 보고싶은 욕심이 큽니다ㅎ

  • 26.07.28 11:30 새글

    @타키(김수정) 뭐~어~ 잘난놈이라고요! 헤헤~
    글새요!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장거리산행은 어느정도 유지하고픈 마음은 있습니다.^^
    우리클럽에서요!ㅎㅎ

  • 26.07.27 08:31

    저는 오래 걷기는 해도
    무겁게 걷기는 죽어도 못하겠는데
    잠 안자고 무겁게 오래 걸으신 타키님, 선제지부장님 정말 딴세상 사람 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해요?"라는 물음에
    "그냥 이렇게 걸어요."라고 팔다리 휘저으며 해맑게 웃으시던 타키님.
    어린 타키님께 단순하지만 위대한 기본을 배웁니다.
    J3의 장거리 무지원 원칙을 정석으로 묵묵히 행동으로 지켜가시는 모습 또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 작성자 26.07.27 22:59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는데..ㅎㅎ
    정말 그냥 그렇게 똑같이 걷습니다
    뭐가 더 특별할건 별로 없습니다
    긴장하면 사실 잠도 잘 안옵니다
    둘째날부터는 얘기가 다르지만.. ㅎ
    암튼 저도 방장님께 기본부터 다시 배웁니다
    그러려고 봤더니 저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맨날 욕만 들어 먹고 있습니다 ㅜ

    최근들어 자주뵈어 반갑고 즐겁고
    앞으로도 멋진 걸음 함께 했으면 합니다

  • 26.07.27 13:27

    타키양 고생했어요 늦은댓글~미안요 개인적 일때문에 못가봤네요 대단한 타키양 ♡♡지금 그대로 쭉쭉 나가시길~^^

  • 작성자 26.07.27 23:05

    어데요~ 아닙니다!!
    바쁘신것 뻔히 아는데 와중에 저희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괜히 신경쓰실까봐 죄송하기만 합니다
    산이운영자님께도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ㅜ
    가는 곳마다 신경을 너무 많이 써주셔서 ㅜ
    미안해서 울산땅은 이제 그만 지나가야 하는데..
    가을에 다시 지나야 할것 같습니다 ㅜ
    그땐 소리없이 살금살금 지나가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목소리 들어 반가웠습니다^^

  • 26.07.27 20:56

    아이고 제 나우바리 지역을 오셨꾼요..ㅎ
    후기를 얼마나 잽나고 자세히 썼는지 그냥 따라 걸으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ㅠㅠ
    먼길 수고 하셨고 행복한 걸음이 였겠죠
    봄엔 유채꽃이 게락이라 한번 단녀가도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 26.07.27 23:09

    경상도 땅 구석구석 비는 내린다하고
    혹여나 들킬세라 깨금발로 몰래몰래 도둑고양이 마냥 넘어왔습니다
    대간 다녀와 피곤하실텐데
    혹여나 발소리에 깨실까 노심초사 했습니다
    예쁜 유채꽃은 걸어 말고 차타고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 26.07.27 21:47

    ㅎㅎㅎ 고생길을 이리 재미나게 쓰면 고생한거 같지 않아서...^^
    정신줄 한번씩 놓고 소똥 냄새가 찐감자냄새 정도는 되어야
    쪼매 걸었다~~ 그래요.
    고생길은 힘들어도 고생길을 추억하는 건 행복입니다.
    선제 지부장님, 타키님 두 분 고생 많으신게 보입니다.
    호미대왕 방장님이 어렵지 않다고 하시긴 하는데
    쉽지 않은 길입니다.
    저도 그 길 걷고 기력 소진해서 역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다가
    그대로 뒤로 넘어가서 몇 계단인지 뒤로 주르륵....
    황천갈뻔 했었으니...
    냄새는 후기로 전해지질 않으니 다행입니다만...
    어땠을지... 읔...
    산이지부장님 이래저래 다녀가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후기 감사히 잘 봅니다.

  • 작성자 26.07.27 23:17

    래선생님 찾아 봉화산 지나면서도 나눴던 이야기 입니다
    어쩌면 그 인근으로 전설의 고향 마냥 목판이라도 하나 세워질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옛적 지리 산자락으로 향하던 깽이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로 시작하는 찐감자 이야기요

    어찌보면 쉬웁고 어찌보면 쉽지 않고
    이래도 고생 저래도 고생
    결국은 머리가 나쁘면 고생!! 인가봅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고
    다음 걸음에서도 한 수 배워야 할듯한데
    어쨌든 잘 부탁드립니다

  • 26.07.27 23:22

    산행기 보면서 하나 하나 실수한 거 복기 하는 것도 잼 납니다.
    똑같은 실수 하지 않기 위해 공부도 해야 되겠고....
    개인적으로 함월산 알바도 힘들었습니다. 토함산 올라갈 때도 10원 짜리 동전 많이 던졌고,,,
    쪼리는 버려야겠죠. 산행기를 본 사람은 냄새부터 떠 올릴 것 같아서......
    암튼 옆에 있어 줘서 넘 고마웠습니다. 혼자 서는 에이 "열여덟" 하고 "방장님은 왜 또 이런 길을" 하고 원망하고 돌아섰지 싶어요.
    참고 견디고 날머리에 섰지만, 나 혼자 한 게 아닙니다. 둘 이서 그 길을 걷고 있을 때 맘 속으로 같이 걸었던 분들 때문에 완주했습니다.
    방장님, 산이 지부장님을 비롯해 걱정해 준 모든 분들께 갚아야 할 빚이 큽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7.28 05:21 새글

    그게 비록 실수 많은 걸음이었을지라도
    허튼 걸음은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반복은 이제 그만ㅋㅋ
    이래저래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았지만
    걸음의 끝이 다가온 순간엔 어제 오늘 그간의 고생했던 일들 모두 웃음으로 넘길 수 있었는데
    암튼 덕분에
    정말정말 재미있었던 걸음이었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

  • 26.07.27 23:34

    아직도 이걸 모르시는 분들이 있네요.
    산행중에 귀에 벌레나 나방이 들어가서
    병원갔다는 사람들을 예전에 봤었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귀에다 물을 부으면
    나방이나 벌레가 수압에 밀려 나옵니다.
    물이 귀에 차는 건 코를 막거나 해서 빼든가 하면되고
    그냥 두어도 나중에 다 빠지더군요.

    이 더위에는 어딜가도 고생길이겠지만
    비맞는게 때론 부럽게 느껴질때도 있더라는...ㅎ

    고생많았고 모든걸 바로 회복하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니만큼 다음 발걸음이 어디로 향할지 기대가되네요.

  • 작성자 26.07.28 05:36 새글

    그 생각도 아니한건 아니었는데 ㅋㅋㅋ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며 기다린게 밤새도록이 될지는 저도 몰랐어요 ㅜ
    지도 꽤나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후진을 못했던 걸까요??
    결국 체력고갈로 죽어 나왔다는 ㅋㅋ
    이젠 상비약 파우치 속 필수템 면봉 하나 추가됐구요
    헤드렌턴 비선호!! 손전등 선호!! 하기로 했습니다 ㅜ
    사람 마음 참 간사하죠??
    푹푹찔땐 비라도 좀 왔으면.. 하다가
    비가 제법 내려 신발까지 다 젖으면 이놈의 비는 언제 그치나.. 하고
    배낭 속 생수는 왜 이리 무겁누 하다가도
    혹여나 그 물이 바닥나진 않을까 아끼게 되고
    왠수같은 밧데리에 무거운 손전등
    아~뭐가 되었든 쉬운건 하나도 없어요 ㅜ
    대장님~ 저 힘들었어요 ㅜ
    ㅋㅋㅋ

  • 26.07.28 08:54 새글

    두분의 도전이 아름답습니다.
    예전의 호미 화암추길에서 날머리가 조금 변경되였네요.
    덥고 습하고 비오고 여러모로 여름에 나가면 고생 입니다.
    그래도 알고 그 고생길로 가는게 우리 아님니까
    앞으로도 긴걸음 많이할것 같은데 건강챙기면서 다니고
    힘든길이지 잼나게 풀어쓴 산행기 잘보고 감니다.
    선제님 타키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28 18:17 새글

    장거리 익스트림 산방이니
    그에 걸맞게 걸어보려 합니다^^
    앗!! 지부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있어요!!
    띵가묵지맙시다!! ㅋㅋ
    미소대장님 보고싶구요 곧 함께 걷는 날 오길 기다려봅니다^^

  • 26.07.28 16:46 새글

    여름에 120km장거리 산행을 하셨네요.

    저는 산행 해본지 오래되어 20km도 힘들 듯요.

    먹고싶은 음식을 마렵다란 표현이 재밌네요.

    호미지맥 완주했기에 익숙한 풍경이 많이 보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고 대리만족 합니다^^

  • 작성자 26.07.28 18:07 새글

    다리가 베베 꼬이는 걸 억지로 참고 갔는데 말입니다!! 아~ 놔!! ㅜ
    없었어요 ㅜ
    힘이 쭉!! 빠지는 순간!! 이었더랬지요 ㅜ
    염포산 내려와 산이운영자님 사주신 더위사냥꾼 먹을때가 젤로 행복했더랍니다^^
    얼른 지맥길 컴백하셔서 등로 좀 꽉꽉 밟아주시고
    후배들 편히 걷도록 반들반들하게 길 좀 닦아주셔요^^

  • 26.07.28 19:24 새글

    참 힘든 산행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으신 산행기 즐감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28 20:15 새글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날은 덥고 어깨도 무거워 제법 지쳤던 걸음이었습니다
    머릿속은 온통 시원한 마실거리로만 가득 찼던터라 애타고 간절했던 시간들이 많았지만
    그마저도 온통 즐거웠던 기억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선배님께서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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