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인덕원성당 총회장으로서 본당 신자들을 대표하여 이현종 토마스
신부님의 영명축일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예수성심 성월 마지막 주일이자,
신부님께서 2019년 12월 6일에 사제서품을 받으신 이후 여섯 번째를 맞이하시는 뜻깊은 영명축일입니다.
본당 모든 신자들의 정성어린 기도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축일 인사를
올립니다.
토마스 신부님께서는 지난 2024년 12월 17일, 인덕원 성당에 부임하셨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흘렀습니다.
중고등부와 초등부, 청년연합회 활성화를 위해서 열정과 사랑으로 앞에서 이끌어 주시고 지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차분하시고 울림을 주시는 신부님의 강론은 우리 영혼의
양식으로 신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줍니다.
신자들 사이에서는 “감동주의 신부님”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십니다. 강론 말씀에 집중도 잘되고 저희들의 탁한 영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신자분들이 많습니다.
강론을 마치시면서 마무리하시는 신부님의 간절한 기도 역시 우리에게 깊은 영적 울림과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12월에 재정회장님과 함께 산본성당에서 모셔올 때 신부님을 뵙고 어린 왕자 신부님을 모셔오는 듯한 셀렘으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신부님의 조용하고 차분하신 모습은 언제나 우리에게 따뜻한 감성과 평화를 전해 주십니다.
토마스 신부님과 함께하는 이 시간들이, 우리 인덕원 성당 신자들 모두는 큰 축복이고 행복이라 생각됩니다.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신자분들과 다 함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리겠습니다.“토마스 신부님 사랑합니다.”
2025년 6월 29일 인덕원 성당 신자 일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