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만에 작업실에 앉아 작업을 했습니다.
그것도 중간에 친구가 찾아와 길게는 못했네요.
키트 보관하고 있는 창고도 여기저기 쌓아 놓은 키트를 보기 좋게 정리를 했습니다.
캐노피 도색을 했습니다.
돋보기를 써도 안경을 벗어도...잘 안보입니다....
검정 유광으로 전체적으로 에어브러슁 해줍니다. 검정색은 무광보다는 유광을 쓰기로 합니다. 그래야 발색이 더 좋습니다.

인테리어 그린은 대충 뿌려줍니다.

그리고 붓으로 나머지 작업을 합니다. 조종석에 웨더링은 조금 과하게 해주었습니다.


계기판의 계기류에는 흰색을 묽게 희석해서 살짝 얻어줍니다.

계기판은 간단히 마무리 하고 접합선 수정에 시간을 좀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나기님이 선물한 아크릴 퍼티 써 볼 생각입니다.
첫댓글 워낙 협소하고 제약이 많았을텐데도 세월의 느낌이 물씬 나게 도색하셨네요
특히 의자 치핑이 멋들어지군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특히 플러스몰드를 살리는 도색이요 ^^
오.. 저 공간에 붓이 들어간다는 사실이 더 놀라와요. 멋집니다.
와우! 굳입니다 ^^
동체조립하고 조종석을 칠한 최초의 인물 되시겠습니다. 존경... 꾸벅~
헉....... 눈이 정말 좋으십니다...
아니! 무슨 멋진 생각이 있으시길래 동체 조힙후 조종석 조힙이랍니까!!
상당히 섬세한 작업을 하셨군요
대단 하십니다
정말 조종석의 달인 이십니다^^
오옷...새로운 방법인데요..행님....48스케일도 좋지만...72 스케일에서는 혁신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오옷! 혁신적인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