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는 금요일, 엄마 따라 기차를 타고 여행길을 출발해요!
엄마 친구들 만나러 가요^^
엄마 친구들은 무려 23년 동안 친구래요. 마음이도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엄마처럼 오랫동안 의지하며 지내는 친구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엄마 친구 중에 미국에 사는 이모가 있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서 3번째 같이 떠나는 여행이에요!
이모 아들 이름이 리안이 형아인데 한국말도 잘해요
제일 먼저 리안이 형을 만나서 밥도 먹고 선물도 받았어요
오랜만에 보는 형이랑 마음이는 서로 기억을 하고 있는 것도 신기했어요 끌어안고 장난치며 기쁨이 떠나질 않아요^^
펜션에 모두 도착해서 단체 사진을 찍었어요^^
이모들이랑 누나, 형아들 그리고 여동생 두 명이에요🩵
이번 사진 컨셉은 '블루'로 정했어요
짜잔✨️ 예쁘죠?
잠깐의 수영을 하고 맛있는 고기 파티도 하고 신나게 놀다가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잠이 들었답니다😴
다음날, 바로 헤어지는 게 아쉬운 아이들 목소리에
기차표를 미루고 키카로 향했어요
정말 체력의 끝은 어디인가를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였지만 엄마도 마음이도 많이 웃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음이랑 엄마랑 찍은 사진이예요^^
우리 슈바이처반 친구들 이번 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요🩵
첫댓글 우리 마음이 사진 사진마다 행복한 표정이 가득이네요❤️ 행복바이러스 전파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