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퇴비
-낙엽, 볏집, 톱밥 같은 식물성 잔재물과 가축분뇨를 섞어서
오랜 시간 발효, 그리고 부숙시킨 자재.
-작물에 영양 공급을 하지만, 토양에 통기와 보습, 배수 등
물리성을 좋게 하기 위해, 즉 작물이 잘 자라는 토양을 만들기 위해 넣는다고 생각하면 됨.
-3~5평 정도에 20kg 1포 사옹.
2. 유박(기름 유, 지개미박)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를 팰렛 모양으로 가공 한 것.
-유박 사용 목적은 식물 영양 공급.
-15-30평에 1포 사용.
3. 화학비료
-공장에서 화학적으로 합성해서 만든 무기물 자재.
- 70~100평 1포
| 구분 | 원재료 | 사용목적 | 속요/완효 | 목질성분 | 사용량(20kg) |
| 퇴비 | 유기물 | 토양 물리성 개선 | 완효적 | O | 3-5평 1포 |
| 유박 | 유기물 | 작물 영양 공급 | 완효적 (비료에 비해) | X | 15-30평 1포 |
| 비료 | 무기물 | 작물 영양 공급 | 속효적 | X | 70-100평 1포 |
4. 주의사항
.퇴비: 미완숙 퇴비 사용 시 주의
완전 가루 상태의 퇴비 사용(완전 부숙되어 냄새 안 나는 것)
.유박: 가스 빼는 기간 최소 2주 필요,
반려동물 섭취 주의,
웃거름보다 밑거름
웃거름으로(추비) 쓰려면 흙이랑 섞어주기
(미생물과 작용함, 가스 작용 때문에 뿌리와 멀찍어 떨어져서 섞어줘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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