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여행지 뉴욕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 중간에 워신톤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 오려한다. 오늘은 139년 동안 뉴욕항구를 지켜온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 리버티섬의 자유의 여신상을 방문한다. 여신상 은 높이 93.5m 무게 204톤의 장엄한 동상은 미국의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 머리에는 7개 대륙을 나타내는 뿔이 달린왕관. 미국의 독립 날자가 새겨진 독립선언서와 함께 노예제도의 폐지를 상징하는 한쪽발옆에 끊어진 쇠사슬과 함께 세계가 볼수있도록 인도하는 등불이 구조물에 상징성을 담았다. 미국이 영국과의 독립전쟁 승리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하여 1876년 프랑스 국민들의 40만불 모금 활동으로 제작되었다. 프랑스 조각가 프레데리코 오퀴스트 바르돌티(1834~1904)설계. 내부 뼈대는 에펠탑을 만든 퀴스타프 에펠(1832~1923)에 위하여 구리로 제작 되었다. 본래의 색갈은 붉은빛이 었으나 세월이 지나며 공기중 산소와 반응 산화되어 지금은 녹색또는 청록색으로 변화 하였다.
여신상의 얼굴은 조각가 바르돌티가 자신의 모친 18세 시절의 모습을 모티브 하였다 한다. 파리에서 제작된 동상은 뉴욕으로 배송전 미국대사에게 공식적으로 공개 행사후 분해하여 214개 box로 포장되어 증기선에 선적 대서양의 폭풍우를 뚫고 72시간 만인 1885년 6월17일 뉴욕항에 도착 1년여의 조립작업후 1886년 10월28일 "세계를 밝히는 자유"의 등불은 공식적으로 공개 되었다. 리버트섬 행 페리는 10~20분 간격으로 계속 출발하며 돌아올때는 이민자의 섬이라는 엘리스섬 (Ellis island)의 이민자 박물관을 들려 보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