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Bach) 칸타타 「Christ lag in Todesbaden BWV 4」 (죽음의 언저리에 놓인 예수) Cantata for Easter Sunday (부활절 낮예배 칸타타)
● 바하_ 칸타타
■ 개요 1. 작곡 : 1707~1708 ? , 뮐하우젠에서, 1724 &1725 수정(라이프치히) 2. 초연 : 1707~1708 ? 뮐하우젠(Muhlhausen) 2 차 : 1724.4.9 라이프치히 에서 3차 : 1725.4.1 라이프치히 3. 가사 :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의 부활절 찬송가에서 4. 구성 : 신포니아를 제외한 전 7곡의 합창 위주의 편성 – 전형적인 코랄칸타타이다. 5. 제 1곡의 합창 중심의 해설 (CD 해설서 및 위키페디아에서 발췌)
이 곡은 작품번호가 말해 주듯이 그의 초창기 작품이지만 첫 곡인 합창은 그가 작곡한칸타타 중에서 가장 유명한 명작으로 꼽히는 코랄칸타타이다. 바흐가 이 칸타타의 가사로 사용한 마르틴 루터의 부활절 찬송가는 묵상을 위한 라틴어로된 부활절 묵상을 위한 속창인"Victimate paschali laude"에 나오는 말(묵상시)들로,그는 각 악장(곡)마다 한마디씩 배치하고,원래의 하나의 멜로디가 각 악장마다 반복하게 하였는데, 약간의 변조를 가해 변주 안에서 또 하나의 변조를 시도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칸타타 전곡을 들으면 마지막 악장에서는 금새 그 멜로디를 따라할 수 있다. 이 칸타타의 두드러진 특징은 각 악장을 철저히 대칭적으로 배치한 점이다.(서곡에 해당하는 신포니아를 제외하면)
■ 곡의 구성 * 신포니아 (칸타타 등 규모가 큰 성악 작품의 첫 머리에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도입적인 곡(서곡에 상당) (1) 합창 (2) 2중창 ( 소프라노와 알토) (3) 아리아 (합창+테너) - 테너와 합창 (4) 합창 (5) 아리아 (베이스) - 3/4 박자의 베이스로 모든 현악기가 반주 (6) 2중창 ( 소프라노와 테너) (7) 합창
제4곡인 합창을 중심으로 볼 때, 바로 옆인 (3) 과 (5) 가 아리아, 한칸 건너서 (2)와 (6)이 2중창, 두 칸 건너서 (1)과 (7)이 합창으로 배치되여 있음을 알수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재미있는 사실은 멜로디의 처리방법으로 각 악장의 마지막 마디는 꼭 '할렐루야'로 끝나는데 악장마다 모두 다르게 처리하여 변주 안에 또 다른 변주를 만들었다는 점과 코랄 위주이기 때문에 기악의 역활이 비교적 미미하다는 점이다.
■ 감상
● 신포니아 (1;18)
● 합창(1,4,7번곡) 상단에 링크(5:50) ▲ 1곡 가사 Christ lag in Todesbanden Christ lay in death's bonds Fürunsre Sünd gegeben, given over for our sins, Er ist wieder erstanden He has risen again Und hat uns bracht das Leben; and brought us life; Des wir sollen fröhlich sein, therefore we should be joyful,
Gott loben und ihm dankbar sein Praise God and be thankful to Him Und singen halleluja, and sing Hallelujah, Halleluja! Hallel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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