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原理原本) - 제3권
[35] 아담~노아~아브라함 시대는 원시분립시대인 동시에 원시공생주의시대
이 시대는 물론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합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잡으려 하나 잡지 못한 시대다. 아무리 보아도 희망이 없는 세계였다.
그런데 그 시대는 타락하여 내려왔으므로 그 사회형태는 공생주의시대였다. 자유영농시대(自由營農時代)면서 자유유목시대(自由遊牧時代)였다. 집단공생체(集團共生体)를 가진 공산주의시대였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한 한계를 두어 하나님은 청산하는 심판을 하심이었다. 그것이 즉 노아 심판이다.
그리하여 다시금 찾아 세우려고 하는 것은 근본 자유 이상세계가 목적이니 심판 이후부터는 분별하여 택한 씨족을 중심하고 복귀하려고 하여 노아를 택하였다. 그러나 뜻 합의를 보지 못하여 아브라함부터 첫 작업 시작하심이 아브라함 택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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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발전 단계를 구별하여 표시하여 보면
원시 공생주의시대 (분별시대)
씨족 - 민족 - 국가 (소생구약시대)
국가 - 동맹국 - 국제 (장성신약시대)
국제 - 하늘세계 - 천주 (완성성약시대)
하나님의 다시금 근본 뜻을 복귀하고자 하니 아브라함을 중심하고 뜻의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 씨족을 중심하고 번식하게 하여서 한 혈족체계로부터 민족을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탄의 대립을 세워 나가게 하였다. 본래 씨족을 택하여 직접 근본으로 복귀할 수 없고 대적되는 사탄 지배국에 대하여 설 수 있는 한 체계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택한 후 벌써 사탄이 지배국가체계(支配囗家体系)를 조성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브라함도 또한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씨족으로 번식하게 하였다.
그러면서 애급 4백 년 탕감시대를 통해 가면서 씨족이 한 부족(部族)으로 조성이 되도록 하여서 그와 겸하여 재물이란 것을 소유하게 하는 것 또한 시작하였다.
그것은 사탄 소유세계를 빼앗아야겠으니 부족으로 또한 민족으로 조성하여서 애급을 출발한 후부터 모든 생활은 타락 전 기본형태에 한 표시적 단계를 취하여 공생주의인 생활양식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중심하도록 하심이었다. 그 당시 뜻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을 벌한 것은 사탄이 침입하니 즉결 처분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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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들은 가나안 땅을 향하여 찾아들게 될 때는 벌써 토지나 모든 소유할 수 있는 재물이란 것은 공생이념 밑에서 분배하는 그 양식을 갖게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온 세계를 복귀하고자 하는 그 시대의 한 소생시대(蘇生時代)이니 국가를 조성하여서 악과 대립하여 나왔다.
그러므로 소생시대 이 한 완성을 보기 위하여서 씨족부터 민족으로 민족부터 국가로 한 단계씩 발전하여 한 뜻이 성사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이 대립이 되니 인간사회에서도 지배로 하여 확대하여 온 것이다. 그 대립적 피지배자인 사람 세계에는 노예시대와 같은 비원리적 시대가 출생하는 것이다.
먼저는 택함을 받은 씨족 아브라함 자손이 애급에서 노예생활을 하였다. 또 이스라엘 백성한테도 사탄 대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 사이에는 패하면 노예적 지배시대가 생기는 비원리시대였다.
이리하여 역사적으로 보면 이 노예적 시대는 주로 자본을 주(主)로 하여 역사발전사상(厂史發展史上)에 표시로 된다.
그 이유는 승리하면 자본을 취하는 것이고 패하면 그에 대한 구속(拘束)을 받으므로 노예적 시작과 동시에 긴 역사로 흘러나온 이 경향이 사회적 한 풍습화(風習化)하여서 동족간에도 이와 같은 경향의 역사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 모두가 그 반대되는 비원리 존재가 있었기에 이런 시작이 역사상 필연적 한 산물로 보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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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민족이 한 국가를 조성하게 됨에 그 본목적(本目的)은 국가자본을 축적하게 하여 신에 대한 지배국간(支配囗間)으로 흐르게 되었다.
그 이유는 세계에 전부를 찾고자 하여 소유한계를 정하면서 나왔다. 여기에 침략이란 원인이 시작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한 국가를 조성하여서 한 뜻에 기대(基台)를 잡고 그 기대 위에 이상복귀(理想復帰) 실천자로서 예수가 오게 되었다.
예수 온 것은 그 한 국가를 뜻 중심한 국가 조성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국가 소생기대(蘇生基台) 위에 성장사명과 완성사명을 겸하여 성사하고자 하였으나 사람이 불신, 불순종, 모시지 않으니 원리 아닌 목적 국가체계로 서게 되니 십자가로 인하여 그 목적을 향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근본목적은 무너뜨린 백성이니 택한 자이지만 예수님을 죽게 만든 죄와 역대에 모든 죄에 대한 탕감기간을 긴 역사를 두고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온 세계에 학대받은 민족으로 또한 국민으로써 각지에 흩어져서 그 탕감사명과 동시 그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을 계승한 신앙국가들과 합하여 한 국가를 시작하게 하여서 예수의 모든 목적에 합당한 국가를 중심하고 사탄에 대하여 공세를 취하는 한편 승리를 하기 위하여 각 국가들은 두 진영으로 동맹이란 명칭으로 연합국으로 나와 한 상대국들을 대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이 한 국가로부터 딴 국가를 통합하려니 주의국가(主義囗家)가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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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예수 중심한 국가주의국(囗家主義囗)과 그 상대 진영은 역사상의 필연적 표시로 전개한 것이다. 그 결과로써 대립되는 진영으로 나왔다.
하나님 편에 속하면 원리적이니 자연히 그 발전과 함께 자본축적은 자연히 크게 부유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보면 유대 백성과 미국과 영국인들은 본래 하나님의 지배하는 한 백성들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점점 그 말로를 당하여서 지금에는 최종점상(最終点上)으로써 그 위치를 세울 수 없게 될 때가 멀지 않아 온다. 그리하여 성장시대가 완성을 볼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을 중심한 공산국가는 자연적으로 패망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면서 복음을 전할 때에 벌써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서로 융통하게 되는 것(유무상통)처럼 언어에 대한 구분을 없앤 방언을 말하는 제자의 역사는 벌써 바벨탑부터 말이 서로 통하지 않는 것이 그 본뜻을 파하는 표시면서 뜻에 한 시작이면서 전 세계적 재창조 시작의 섭리라는 사실이 표시하고 증거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최고목적도 결국 공생공의주의의이상(共生共義主義理想)이니 이런 모양으로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로 인하여 장성시기가 가까워져 오니 공산주의자들이 먼저 흉내 내는 체계로 나타나는 것은 그 원리적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로 인한 이상세계가 즉 재림주시대이다. 이와 같이 역사는 복귀노정을 따라 하나님의 섭리하에서 움직여 나온 것을 보아도 미래 앞의 이상세계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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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사회주의 국가시대를 지나 공의공생주의시대(共義共生主義時代)로 들어가게 하는 바가 지금 이후 시대의 요구목적(要求目的)이다. 즉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이상원화세계(理想円和世界)가 된다.
원화세계(円和世界)란 것은 하늘과 땅 어디나 화합하여 한 원형체(圓形体)를 완성하여 다시는 충돌 없는 자유란 뜻이다.
온 천주가 화하여 원일(円一)하는 그 세계가 원화세계이다. 또 이 세계를 천주주의세계(天宙主義世界)라고도 한다.
이 세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면서 복귀목적이다. 원화세계는 온 세계가 하나되는 때다. 그 단계까지 나가는 데는 공의주의라 하여 한걸음 더 나가 원화세계로 완성을 볼 것이다.
이 목적 달성이 완성시대 즉 재림주시대다. 이 시대는 전쟁이 없는 시대이다. 사람의 투쟁이 있었음은 3원리(三原理)로 인하여 생겼다.
1. 원리기본에 배치되는 존재 있으므로 ---신에 대항
2. 주의가 서로 다름으로 - ---------- 사람에 대항 통일하여야 한다는
3. 생활상이 서로 다름으로 ---------- 물질에 대항하는 것이 인류의 사명
이상과 같은 기본원리에 대비되는 딴 존재가 있었기에 인류역사상 전쟁의 흔적을 보게 되었다.
그러던 그 원리기본배치(原理基本背馳) 존재는 없어지니 주의가 서로 다르게 하는 자가 없으니 생활이 서로 다르게 되는 모양도 없게 되니 그 시대는 필연적으로 전쟁이 없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는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되는 것은 각자에게 있어 누구보다도 온 천주에 남아진 널리 충만해야 할 사명을 다하여야 된다. 그리하여 영원한 가정의 건설을 이 천주에 달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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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를 보면 자유를 찾기 위하여서 싸우며 그리하여 자유 찾은 후면 사랑 이상을 찾아야 하며 그 후에는 또 개성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명예(개성 존중)를 세우기 위한 모양으로 지금 세계는 움직여지는 것은 전부가 미래에 뜻 성사의 한 표시적 상징이다.
지금 자유국가 최고위(最高位)에 있는 국가들은 벌써 이와 같은 곳으로 향하는 근본목적은 그 자체들은 모르나 그 하나님이 뜻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사실이다. 이리해야 인간이 근본을 찾는 것이다.
사람 한 자체에게는 자유이상이 있고 사랑 이상이 있고 개성을 완성하여야 할 근본체 조성이 부여되었기에 이 모든 것을 완성하여야 할 때가 가까워오는 복귀노정에 서 있으니 필연적 봉착인 것은 사실이다. 만일 과도적 단계에 처하여 그 사명을 빨리하여야 할 자유국가들의 사명이 중대한 것이다.
그리하여 전세계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먼저 생활통일(生活統一), 주의통일(主義統一), 우주통일(宇宙統一), 천주통일(天宙統一) 그 중 사탄으로 인한 분기(分岐)된 언어로 통일로, 이와 같은 근본적으로는 하나되는 세계로 되어야 하는 것이 세계 인류의 역사적 이상 종점이다.
하나로부터 시작한 것이 다수로 단위를 합하여 하나로 통일되는 기준점으로 기동 작용하는 것이 창조 근본목적이다.
이 목적을 반대하는 자는 어떤 자라는 것은 잘 알 것은 영생 생활세계를 파괴하는 자라는 것은 물론이다. 이런 자는 개인으로는 물론 국가적 세계적으로도 형벌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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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感思합니다 我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