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우주론: 우주는 물리적인 한계나 경계를 가지거나, 혹은 경계는 없더라도 전체 부피가 한정되어 있다는 가설입니다.
현대 우주학은 관측 가능한 우주의 경계를 넘어 전체 우주가 무한한지 유한한지에 대해 명확한 관측적 답을 내리지 못했으나, 물리학적 이론과 모순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주는 유한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구글 제미니아 제공)
아니다. 우주는 무한이다. 두 대상의 성질의 차이=불연속이 유한이다. 단일성질의 연속이 무한이다. 바다는 땅과 대기를 만나기 때문에 유한이다. 바다 깊은 곳에서 땅과 대기를 볼 수 없으면 바다가 유한인지 판단이 불가능하지만, 인류는 바다가 땅과 대기를 만난다는 것을 알기에 바다를 유한이라 판단한다.
우주공간은 별을 만나지만 별보다 크고, 진공이 별 넘어에도 있기에 우주공간은 무한이다. 우주공간이 유한할려면 진공과 다른 성질 즉 물질이 우주공간 보다 크고, 감싸는 구조여야 유한이라 할 수 있다.
1) 물질이 유한이면 우주공간을 무한으로 감싸는 물질벽이 무한이어야 하므로 전제모순이고, 2) 물질이 무한이면 유한한 우주공간에 있는 유한한 암흑물질이 무한한 물질을 밀어야 팽창이 가능하다. 유한은 무한을 이기지 못한다. 물질의 량과 부피가 무한이든, 유한이든 우주는 무한이다.
물질의 벽이 무한이라면, 1) 무한의 집을 지을려면 땅이 무한이어야 하고, 2) 무한의 물을 수용하려면 컵의 내부가 무한이어야 한다. 유한의 공간위에 무한의 물질은 불가능하다. 무한의 물질 개념자체가 무한공간의 전제 위에 성립한다.
물질은 1의 성질을 가졌으며, 시간은 0의 성질을 가졌지만, 공간은 1과 0의 성질을 모두 가진 이중성질이다. 그래서 좌표에 물질이 들어오면 수용한다. 물질은 다른 물질이 들어오면 충돌한다.
물질과 공간식 : 물질 + 물질 = 1 + 1 = 2. 물질 +공간 = 1 + 1(1=0) = 1.
공간과 시간에 벽을 세워 분리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이다.
결론 : 우주 공간은 무한이다. (별은 유한이다)
2. 모순
물질은 생물(종속과목강문계역)과 무생물(주기율표)로 분류한다. 그 이전 우주는 물질과 비물질로 분류했어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 물질과 비물질8종(시간, 공간, 파도, 소리, 파동, 에너지, 그림자, 그림의 떡)의 분류는 부피와 질량이 모두 있어야 물질이다. 부피는 있는데 질량이 없으면 비물질이다.이 분류를 하지않아 시간과 공간에 물질의 성질을 부여하고, 물질화를 한다.
파도, 소리, 파동은 운동명사이며, 에너지는 개념명사이며, 그림자는 모양과 넓이는 있지만 질량이 없어 물질이 아니다.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물질과 어떤 상호작용도 없다. 시간과 공간을 더하고(돌+사과=?), 휘고, 수축하고, 지연된다고 우기지만, 그런 현상은 불가능하다. 그림자를(광원과 피사체의 운동 없이) 접고, 늘리고, 자를 수 있다면 현대역학의 설명이 맞다. 하지만 그림자에 어떤 것도 불가능하다.
광속불변은 모순 : 좌표찍기
현대 물리학의 '광속불변의 법칙'에 따르면, 모든 관찰자는 자기가 움직이든 말든 빛이 무조건 자신을 기준으로 '30만 km/s'로 달린다고 측정해야만 합니다.(구글 인공지능 제공)
사고실험 준비물 : 레이저 포인트, 관찰자 1 2 3
실험1) 관찰자 없이 광원을 잠깐 켰다가 끄고 난 후, 1초후 빛의 좌표, 위치를 확인한다. 빛의 앞부분은 광원(속력 0)에서 30만km지점이다.
실험2) 빛없이 1초동안 관찰자1 0km/s, 관찰자2 30km/s, 관찰자3 빛과 반대방향으로 30km/s이동 한 후 좌표를 찍고 돌아온다.
실험3) 실험1과 실험2를 동시에 진행한다. 관찰자 1 2 3 은 1초 후 자신이 본 빛의 앞부분의 좌표를 찍는다. 관찰자1에게 빛의 앞부분은 관원에서 30만km지점이고, 관찰자2에게 빛의 앞부분은 자신의 위치 30km지점에서 30만km를 더한 60만km지점이고, 관찰자3에게 빛의 앞부분은 왼쪽30만km지점에서 오른쪽30만km지점 즉 속력이 0인 광원이 있는 지점이다.
모순1) 관찰하지 않을 때는 30만km지점이지만 관찰하는 순간 30만 60만 0km지점이 된다. 빛에 인공지능이 있나? 관찰자의 수 만큼 빛의 앞부분이 생긴다.
모순2) 빛은 분명 오른쪽으로 움직였지만, 관찰자3이 보는 순간 제자리이다.
상대성 원리 부분 오류
관성 4종 : 정지, 직진,자전(불록곡선, 오목곡선)
지금까지 물리학은 관성을 정지와 직지으로 구분하였지만, 관성은 4종이다. 자전관성, 곡선운동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다.
컵에 물을 넣고 등속직선운둥을 하면 물은 시간이 지나면 공모양이 된다.(우주정류장의물의 형태) 컵에 물을 넣고 자전을 하면, 컵 입구의 방향에 따라 물의 운동이 달라진다. 자전은 강제집합운동이고, 컵의 입구가 중심점 반반향이면 물은 컵에서 입구오 나온다. 반대로 컵의 입구가 중심점 방향이면, 물은 컵 바닥으로 몰려 절대 쏟아지지 않는다.
운동중인 컵이 직진이냐, 아니면 곡선운동이지만 입구의 방향에 따라 컵 내부의물(물질)의 운동이 달라진다. 즉 물리 법칙은 모든 관성계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선배의 배 사고 실험에서 배가 곡선운동을 하면이 빠져있다.
반박과 재반박
반박 : 축구공과 풍선을 에로 들면서 어쩌구저쩌구하며 설명한다. 겉면을 따라 회전하면 무한이다. 주류 물리학자나 유한 우주론자들이 흔히 주장하는 "우주는 축구공이나 풍선 표면처럼 경계는 없지만 부피는 유한한 구조(Finite but Unbounded)"라는 논리
재반박1 : 축구공과 풍선을 칼로 잘라 펴면 유한한 넓이가 된다. 휘어놓았다고 해서 유한한 실체가 무한해질 수 없다.
재반박2 : 축구공과 풍선에 물을 넣으면 무한의 물이 들어가는가?
재반박3 : 겉면이 무한이라면 이 세상 모든 물질은 무한이다. 삼각형도 무한으로 따라 갈 수 있다. 임의의 시작점에서 한 바퀴 돌면 다시 시작점으로 온다. 교차점이 발생하는 데 이를 원주율이라 한다. 파이 곱하기 지름은 유한이다. 따라서 원(구)도 유한이다. 반지름과 지름이 무한해야 무한이다.
따라서 지름이 유한한 축구공 표면을 무한이라 우기는 것은 '유한'과 '무한'의 정의조차 구분하지 못한 수학적 궤변입니다.(구글 제미니아)
3. 우주는 유한하여야 한다.
빅뱅, 블랙홀, 우주팽창, 암흑물질의 기초는 상대성이론이다. 상대성이론의 근거는 광속불변과 상대성원리이다. 광속불변은 모순덩어리로 폐기될 것이며, 상대성 원리는 부분오류가 있어 다시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1905년 ~ 2026년(121년) 지금까지 우주는 유한해야 한다. 1900년대 부터 과학은 대중화가 시작되었고, '시간여행'과 '공간여행(워프 등)'이라는 가상 패러다임은 대중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상업적 흥행을 이끌기에 가장 완벽한 도구였다. 시간여행, 공간여행이 불가능한 참과학은 재미없다.
이 산이 아닌데 저 산인데, 너무 올라갔다.
상상과학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에게 참은 중요하지 않다. 일자리가 중요할 뿐이다. 생명은 먹어야 산다.
4. 남은 과제와 대안
1) 중력 연구
공동연구제안: 미분과 적분을 배우신 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2) 광속 돌파 실험
아인슈타인은 광속돌파실험을 한 적이 없다. 수학은 종이와 펜의 학문이지만, 과학은 실험 관찰 검증의 학문이다. 실험 없는 과학식은 문학이다. 아인슈타인은 자기 논문에 물질의 광속돌파는 불가능하다고 써놓고, 물질 곱하기 광속의 제곱식을 만들었다. 명명백백한 자기모순이다.
물질의 광속 돌파 불가능 선언:1905년 6월 발표. 물질 곱하기 광속의 제곱식(E=mc^2) 발표:1905년 9월 발표(구글 제미니아 제공)
광속 돌파 실험 계획은 있는데, 3D프린터로 30cm³인 기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액체연료, 고체연료, 다단로켓으로는 속력증가의 한계가 있다.
이 두연구가 인류사의 과학물결을 바꿀 것이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학과 미래는 알고 싶지도 않다.
인류사의 변곡점 : 언어 → 문자 → 인쇄술→ 산업혁명→ 인터넷→ 유튜브→ 인공지능→ 다음은 로봇? 생명공학? 우주공학?
공동 연구에 참여 하고 싶은 분은 101-5853-7156 수원 (문자먼저)
3) 경고문
본 연구자는 선한 사람에게는 한 없이 선하지만, 악한자에게는 자비가 없는 사람입니다. 본인의 연구를 훔치거나 내 허락없이 영상을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면, 형사 민사 학교파면 수익창출을 막아버립니다. 민사시 피해보상, 재판비용 청구, 질질 끌면 이자까지 받아냅니다. 생활비가 없어 무료급식소에서 밥 얻어 먹어가며 한 연구를 절도하는 순간, 나는 악마로 변합니다. 절대 연구절도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