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어디스 업무 관련 용어
home port flight : 거주지로의 비행
out port flight : 거주지에서 다른 지역으로의 비행
double flight : 국내선의 경우 왕복 비행 스케쥴을 말한다.
예를 들어 서울 - 부산간 1일 왕복비행
call button : 승객들이 승무원을 호출하는 버튼
cockpit crew : 기장이나 부기장, 엔지니어를 포함한 운항 승무원
galley : 갤리는 비행기 내에서 커튼이 쳐져있는 곳으로, 주방에 해당한다.
갤리 내에는 음식이 담긴 이동식 기내카트(cart), 기내식을 데우는 오븐,
커피 메이커 등이 갖추어져 있다.
stand-by : 결원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지정된 장소에서 대기하는 것으로,
승무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공항 대기 (home stand-by) 로
나누어진다. 자택 대기는 한달에 평균 2~3일 정도 되는데, 보통
전날 저녁까지 스케쥴 변경이 없으면 그날은 자유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공항 대기시 에는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서 장거리 비행준비도
미리 해 주어야 한다.
lay over : 비행 후 또는 해외 체류지에서의 휴식시간
day off : 비행 근무 후에 주어지는 휴무로, 개인의 스케쥴에 따라 다르지만
한달에 평균 6~7일 정도 된다.
perdium : 펴듐은 해외 체류 시 식사, 교통, 관광 등에 필요한 체류비로,
비행할 때마다 지급 받는다.
pink-up bus : 승무원 전용 버스로, 브리핑을 마치고 나서 짐을 갖고
탑승하여 국제선 청사로 이동한다.
OJT(on the job training) : 신입 훈련과정을 마치고 나서 3~4 개월 정도
국내선에서 근무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기간 동안 신입 승무원들은
선배 승무원으로부터 서비스 태도나 비상장비에 대한 지식, 서비스에
적합한 용모와 복장을 갖추었는지 등에 대해 매 비행 시 마다 평가 받는다.
duty code : 승무원들은 각자 업무 할강을 받고 나면 그 업무명에 따라
수행해야 할 임무를 파악한다. 각 승무원들이 받는 duty code는
서비스 담당 구역뿐 만 아니라 업무의 할당과 그에 따른 책임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flight bag : 스튜어디스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가방으로 반드시 유니폼을
입었을 때만 휴대가 가능하므로 유니폼과 함께 회사에 있는
개인용 로커에 두고 다닌다.
hanger : 짧은 일정으로 일본이나 국내 지방 도시에 머무를 때 사용한다.
가벼운 소지품을 넣어가지고 다니기에 적합하여 승무원들이 애용한다.
appearance check : 당일 근무 담당자인 고참 승무원에게 용모 및 복장에 대한
점검을 받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 브리핑 시작 전에 실시
된다. 주로 유니폼의 청결 상태나 구김정도, 앞치마나
기내화의 청결도, 머리 손질 상태, 손톱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한다.
show up : 그날의 비행을 위한 준비를 완전히 갖춘 상태에서 리스트에 있는
자신의 이름에 서명을 하는 것.
miss flight : 비행 시간에 늦는 경우
bunk : 장거리 비행 중에 승무원들은 비행기 뒷부분에 위치한 이곳에서
교대로 쉴 수 있다. 벙 크 안에는 2층 간이 침대가 마련되어 있고,
그 외 비상 장비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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