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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 名 외국명 |
芥子, 앵속의 양귀비, Papaver somniferum L.(학), poppy seed(영), Mohn(독), pavot(프), adormidera(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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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도 |
향신료 쿠키, 만두, 각종 면류, 샐러드 등에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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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상 |
양귀비 열매는 1Lb에 약 850,000粒이 될 정도로 매우 작은 소립으로 확대해서 보면 콩팥모양으로 굽어있다. 아편을 취하는 것은 씨방으로 종자에는 마취성분이 들어있지 않다. 상쾌하고 고소한 향이 있다. 기름을 약 50% 함유하며, 주로 스테아린산, 팔미틴산, 리놀산, 리놀레인산, 이소리놀레인산의 glyceride이다. 그 외에 단백질, 펙틴질을 함유한다. 종자는 소립으로 100개의 중량이 약 0.04g에 지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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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
양귀비과의 양귀비(Papaver somniferum L.)의 종자. 재배는 법률로 엄금되어 있고, 관리도 허가를 받도록 제도화되어 있다. 이란, 터어키, 네덜란드, 인도, 아르헨티나가 산지이며, 일본에서는 和歌山에서 생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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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법 |
완숙된 열매를 채취하여 건조시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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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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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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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고 |
양귀비(Papaver somniferum L.) 키는 1~1.5m 정도 자란다. 잎은 긴타원형으로 어긋나는데, 잎자루가 없고 잎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5~6월에 흰색·자주색·붉은색 등 여러 가지 색으로 피며 꽃받침잎은 2장, 꽃잎은 4장이다. 수술은 많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둥그런 삭과로 익으며, 삭과 꼭대기에는 우산처럼 생긴 암술머리가 남아 있다. 덜 익은 열매의 흠집에서 나온 즙액 말린 것을 아편이라고 한다. 아편은 최면 효과가 있어 예로부터 진통제·진정제·지사제 등으로 써왔다. 아편을 담배와 함께 피면 마취 상태에 빠지거나 몽롱한 상태가 되며 습관성이 되기 쉽고, 중독현상이 나타나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따라서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양귀비 재배를 금지하거나 국가에서 조절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마약법'을 마련해 양귀비 재배를 허가·조절하고 있다. 그러나 양귀비의 씨에는 이러한 마약 성분이 없어 기름을 짜기도 하며, 씨를 털고 난 열매껍질을 앵율각이라고 하여 발한제·해열제로도 쓴다. 한국에 언제 들어왔는지는 확실치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