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함께 알아보고,
다양한 동물의 소리를 내거나 손으로 특징을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크레파스로 동물 사진을 자유롭게 끼적이며 동물 소리를 흉내 내는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완성된 작품을 벽면에 게시해 두었더니 "내가 했어요!" 라는 표현으로 가슴을 두드려 자랑하기도 하고,
"야옹~", "멍멍!" 하며 자신이 표현한 동물을 이야기해 주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어요~^^
작품을 친구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게시해 두니 서로의 그림을 살펴보며 관심을 보이고,
자주 찾아와 관찰하는 햇님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껴볼 예정이랍니다♡
첫댓글 요새 부쩍 동물이름을 잘 말해요~😊
요맘때 동물, 자동차에 관심이 많을 시기에요~^^ 오늘도 소윤이가 끼적이기 한 사자를 한참을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