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6-금)
♡세상이 정한 한계는 없습니다♡
1970년 세계 역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역도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역도에는 '용상'이라는 종목이 있는데 역기를 가슴까지 들어 올린 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종목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역도 선수도 500파운드 (226.8kg)의 무게를 넘지 못해서 사람들은 인간이 들어 올릴 수 없는 무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회 당일, 우승 후보였던 소련의 '바실리 알렉세예프' 선수가 결승에 올랐습니다.
그는 자신 있게 외치며 역기를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지만 사람들의 입에선 아쉬운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500파운드에 부담감을 느낀 알렉세예프 선수가 499파운드를 들어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내에 안내 방송이 울려 퍼졌습니다. 주최 측의 실수로, 역기의 무게가 잘못 측정되었고 알렉세예프 선수가 힘들게 들어 올린 역기는 501.5파운드라고 정정한 것입니다.
순식간에 장내에 환호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드디어 '인간의 한계'가 깨진 것입니다.
그리고 알렉세예프 선수 이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500파운드를 들어 올린 사람이 그해에만 6명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계'라는 단어의 무서운 힘입니다. 이전에 500파운드를 들어 올린 사람이 없었던 이유는 500파운드가 진짜 인간의 한계여서가 아닙니다. 그것이 한계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사람들을 도전할 수 없도록 만든 것입니다.
'땅벌'은 큰 덩치에 비해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있어 공기역학적으로 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땅벌은 신기하게도 잘 날아다닙니다. 자신의 한계를 날 수 없는 존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날수 있다고 강하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한계는 우리 스스로 마음으로 설정한 것들이다.
– 나폴레온 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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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누가복음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골로새서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디도서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고린도후서 10:13] 그러나 우리는 분수 이상의 자랑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그 범위의 한계를 따라 하노니 곧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