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수 사람은 원래는 영화홍보하는 사람이였다. 근데 김판수라는 사람은 어느날 돈이 없어 도둑질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가방은 류정환이라는 사람의 가방인데 그 가방안에는 한국말 사전이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인연이 시작된다. 어떤 할아버지는 김판수라는 사람을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소개한다. 그렇게 김판수는 말모이를 만드는 것에 동참하게 되냐고 일본어를 쓰는 아들을 안타까워 했다. 그렇게 어느날 일본인들이 말모이를 만든 사전을 다 뺏어가자 국민 총 연맹 그런 것에 참가한다. 그리고 죽은 어떤 할아버지는 집에 계속 옮겨적으면서 말모이산전을 만들어 나가려 했다. 그래서 일본에게는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뒤에서는 말모이 사전에 대한 회의를 했다. 하지만 또 들키게 된다. 하지만 김판수라는 사람은 결국에게 되지만 말모이 사전은 지키고 죽게 된다. 나중에 류정환이라는 사람은 말모이 사전을 국어사전으로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끝난다. 나느 이 작품에서 불쌍한 인물은 김판수라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드에게 갑자기 바뀌어버렸기 때문이다. 갑자기 직업을 알게되었다 갑자기 형편이 좋아지지않고 갑자기 말모이를 만들다가 죽게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판수라는 조선어학회를 한다고 한 까닭은 돈 때문에 이것 같다. 자신의 가족 편편이 어려웠기 때문이다.그리고 내가 김판수라는 목숨까지 걸면서 말모이를 못 만들 것 같다. 나의 목숨을 거는 것은 위험한 일인 뿐더러 자신의 가족까지 버려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류정환은 김판수라는 죽었을때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말모이 사전을 지켜주고 자신의 동무였던 사람이 죽었기 때문이다.
말모이가 가진 큰 의미는 우리말을 지키자는 것 같다. 왜냐하면 말모이는 우리나라의 사투리, 단어들을 모아 좋은 것이고 어떤 대사전에 말이고 정신이 된다고 햇기 때문에 언어를 지키면 광복이 되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리고 류정환이 국민 총 연맹에 참여할것입니다 잘한 것 같다. 우리나라의 언어를 지키기 위해선 그 방법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참여하지 않았다면 계속된 일본의 눈치를 봐야할 계속 지키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말모이를 성공시킨 가장 큰 역할 을 한 사람은 김판수 같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그런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면 결국 일본군들에게 잡혀서 뺏기게 될것 같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영화를 보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이 한글을 지키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라면 과연 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해주고 한글을 지키기위해 생명을 거는데 제이 두려웠을 것 같다.